충청북도음성군
폭설 피해 집중된 음성군, 복구 작업에 '구슬땀'
AI 요약음성군은 폭설로 인해 농업 분야 피해가 268억원에 달했으며, 군은 피해 농가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음성군은 지난달 27~28일 내린 폭설로 인해 농업 분야 피해가 268억원에 달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군은 11월 폭설 피해 잠정 집계 결과, 시설하우스, 인삼, 화훼, 축사 등 농축산시설 177.5ha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또한 공장시설 및 소상공인에서는 창고 붕괴, 가설 건축물 파손 등 102건에 229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군은 공무원, 도시농부, 농협 직원, 자원봉사자 등 120여 명의 지원단을 꾸려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군청 직원, 군부대 등 많은 분이 함께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우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주민들의 피해 조사이므로 폭설 피해 상황을 면밀히 확인해 피해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11월 폭설 피해 잠정 집계 결과, 시설하우스, 인삼, 화훼, 축사 등 농축산시설 177.5ha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또한 공장시설 및 소상공인에서는 창고 붕괴, 가설 건축물 파손 등 102건에 229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군은 공무원, 도시농부, 농협 직원, 자원봉사자 등 120여 명의 지원단을 꾸려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군청 직원, 군부대 등 많은 분이 함께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우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주민들의 피해 조사이므로 폭설 피해 상황을 면밀히 확인해 피해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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