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로컬푸드 정책, 안정적 성장세
AI 요약음성군이 로컬푸드 정책을 통해 지역 먹거리 지수 B등급을 획득했다. 학교급식지원센터 개소, 로컬푸드 직매장 설립, 기획 생산 추진 등의 노력을 통해 농업소득 향상, 군민 건강증진, 식량 안보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음성군이 추진하는 로컬푸드 정책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음성군은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한 B등급을 받았다.
음성군은 2017년 충북 최초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개소하여 관내 33개 학교에 우수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납품하기 위해 무상 급식비 외 추가 군비를 지원해 왔다. 또한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립하고 운영을 활성화했다.
그러나 음성군의 농업 특성상 특정 과수 품목에 생산이 집중되어 급식 식재료로 다양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생산자단체가 지역 작목반, 로컬푸드 납품농가 등을 찾아다니며 로컬푸드와 학교급식을 연결하는 기획 생산을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는 학교급식에 60여 종, 7억 5천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공급했다.
음성군은 2017년 충북 최초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개소하여 관내 33개 학교에 우수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납품하기 위해 무상 급식비 외 추가 군비를 지원해 왔다. 또한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립하고 운영을 활성화했다.
그러나 음성군의 농업 특성상 특정 과수 품목에 생산이 집중되어 급식 식재료로 다양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생산자단체가 지역 작목반, 로컬푸드 납품농가 등을 찾아다니며 로컬푸드와 학교급식을 연결하는 기획 생산을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는 학교급식에 60여 종, 7억 5천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공급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