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새마을금고가 옥천읍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김치 100통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희망나눔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사)충북지역개발회가 지역 사회에 기부를 통해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김치 기탁, 향토전시관 명예관장 위촉 등을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고 문화 유산 보존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군은 김영수 전 군수를 향토전시관 명예관장으로 위촉하고, (사)충북지역개발회와 이원새마을금고 희망나눔봉사회로부터 기부를 받았다.

옥천군보건소가 충북형 의료비 후불제 1천명 돌파 기념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옥천군보건소는 지역주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의료기관 참여를 독려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기 때문이다. 옥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의료비 후불제 융자지원사업을 홍보해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황규철 군수는 대청호 규제가 지역발전에 제약이 되고 있다며 특별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옥천군이 교동호수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수상보행교, 주차장, 편의시설, 경관조명시설을 조성해 관광 잠재력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수상보행교 하부 기초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옥천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문화예술교육관을 개관했다. 교육관은 미술, 음악,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개관식과 함께 감사바자회도 열렸다.

옥천 청산농협이 농촌노동력 부족 해소와 고품질 옥천쌀 생산을 위해 자동공정 벼 육묘장을 준공했다. 이 육묘장은 내년부터 벼 육묘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소 육묘도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2024년 장애인 자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자립왕 이명섭씨를 비롯한 자립생활 준비상 수상자와 장기 활동지원사들이 시상되었다. 임경미 센터장은 장애인 자립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황규철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옥천적십자사봉사회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150여 가구에 김장 배추 500포기를 전달했다. 회원 70여 명이 직접 김장을 담그어 전달했으며,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옥천군이 아동복지시설의 투명성 강화와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아동양육시설, 학대피해 아동쉼터,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이며, 시설 운영 전반, 종사자 관리, 회계 관리 등이 점검된다. 점검 결과 기준에 충족하지 못한 시설은 개선 권고나 시정을 요구받고, 위반 사항이 중대한 경우 법적 조치도 검토된다.

옥천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가 하반기 회의를 열고 2024년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9명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위기 청소년에게 현금 급여, 물질 서비스, 상담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