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 위한 자동공정 벼 육묘장 준공
AI 요약옥천 청산농협이 농촌노동력 부족 해소와 고품질 옥천쌀 생산을 위해 자동공정 벼 육묘장을 준공했다. 이 육묘장은 내년부터 벼 육묘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소 육묘도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충북 옥천 청산농협(조합장 고내일)은 11월 18일 총사업비 8억 3천만 원을 투입해 건립한 자동공정 벼 육묘장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 육묘장은 농업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촌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현대화·자동화된 시설에서 발육이 건강한 육묘를 생산해 고품질 옥천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산농협은 내년 4월부터 벼 육묘를 시작으로 농업인의 수요가 많은 들깨, 배추 등 각종 채소 육묘도 생산·공급하는 종합 육묘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육묘장은 농업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촌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현대화·자동화된 시설에서 발육이 건강한 육묘를 생산해 고품질 옥천쌀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산농협은 내년 4월부터 벼 육묘를 시작으로 농업인의 수요가 많은 들깨, 배추 등 각종 채소 육묘도 생산·공급하는 종합 육묘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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