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자립생활센터, '2024년 자립의 날' 행사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2024년 장애인 자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자립왕 이명섭씨를 비롯한 자립생활 준비상 수상자와 장기 활동지원사들이 시상되었다. 임경미 센터장은 장애인 자립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황규철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임경미 센터장)는 지난 15일 '자립 비상하다! 더 높은 꿈을 향한 도전! 언제나 응원해 초청의 밤'이라는 주제로 '2024년 장애인 자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 내 거주하는 장애인 및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자립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의 장애인 자립생활 이념과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화합하며 긍정적인 사고 형성과 장애인 자립생활의 도움을 주고 있는 활동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자립왕은 스스로 가진 장애를 극복하고 마침내 자립생활로 홀로 우뚝 선 이명섭(남, 29세)씨가 수상했다. 이외 자립생활 준비상과 지역에서 활동지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장기 활동지원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임경미 센터장은 "장애인 자립생활을 실천하여 홀로서기에 성공한 장애인을 축하하고, 자립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활동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황규철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내 거주하는 장애인 및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자립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의 장애인 자립생활 이념과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화합하며 긍정적인 사고 형성과 장애인 자립생활의 도움을 주고 있는 활동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자립왕은 스스로 가진 장애를 극복하고 마침내 자립생활로 홀로 우뚝 선 이명섭(남, 29세)씨가 수상했다. 이외 자립생활 준비상과 지역에서 활동지원사로 근무하고 있는 장기 활동지원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임경미 센터장은 "장애인 자립생활을 실천하여 홀로서기에 성공한 장애인을 축하하고, 자립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활동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황규철 군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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