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옥천군이 'AI 행정혁신 원년'을 선포하고 공직자 AI 교육, 업무 자동화, AI 소통채널 구축 등을 추진한다. AI 기반 행정혁신 추진단을 구성하여 AI 도입 및 운영을 총괄하고, 지역대학 및 기업과 협력하여 AI 아이디어 공모전, 챗봇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등 민간 협업 모델도 강화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AI 기반 행정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옥천군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9~64세 성인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비질환자를 대상으로 24주간(6개월)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옥천군보건소는 2025년 보건 분야 시책 변경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 연령이 60세에서 55세로 확대되고, 의료비 후불제 대상에 다자녀 가구가 추가됩니다.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종류 및 대상도 확대되며,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횟수 증가, 연령 제한 폐지, 임신 사전 건강 관리 사업 지원 횟수 확대 등 출산지원 및 모자보건사업도 강화됩니다.

충북 옥천군은 개정된 농지법 시행령에 따라 도입된 '농촌체류형 쉼터'가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 가능한 '농막'과 혼동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쉼터는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농지법상 농업진흥구역에서 허용되는 시설이지만, 개발제한구역에서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설치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개발제한구역 내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는 불법 행위로 간주되어 원상복구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 및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충북 옥천군,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 추진. 80억 원 규모 경영안전자금 지원, 소상공인 대출금 이자차액 보전, 특례보증 지원, 인건비 지원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황규철 옥천군수는 2025년 읍·면 순방을 마치고 230여 건의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버스 노선 변경, 도로 정비 등 생활밀착형 문제와 인구 유입 정책, 규제 개선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가 주를 이루었다. 황 군수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군정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한 이장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후속 조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소통하는 행정을 실감했다고 호평했다.

충북 옥천군은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평생학습 정기과정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운영계획, 수강생 교육,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강사 역량 강화, 네트워크 형성, 평생학습 문화 확산 및 지역 주민 참여율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 교육은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15주간 총 15개 강좌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봄감자 파종 시기를 앞두고 농가에 올바른 씨감자 관리 및 싹틔우기 방법을 안내했다. 씨감자는 그늘에서 싹을 틔워 심어야 생육기간을 늘리고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 싹틔우기 적정 온도는 15~20도, 습도는 80~90%이며, 파종 시 씨감자는 눈이 두 개 이상 있는 30~50g 크기로 잘라 심어야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씨감자를 관리하면 생육기간을 20~30일 정도 확보하고 토양병해도 예방할 수 있다.

충북 옥천군은 '2025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가 모집을 2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임업인 소득 향상을 목표로 한다. 지원 분야는 임산물 상품화, 생산단지 조성, 가공지원, 생산기반 조성, 저장건조시설, 친환경 재배관리 등이다. 신청은 사업 예정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6년 사업은 2025년 6~7월에 모집 예정이다.

옥천군민도서관은 2025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3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총 8개 강좌가 개설되며, 어린이 프로그램은 '숲속아이 동키미키', '그림책 놀이터', '뚝딱 뚝딱 만들기 한국사', '책 속의 숨은 과학 찾기', 'Book bingo', '초등여행영어' 등 6개, 성인 프로그램은 '글 더하기 삶'과 '인문독서회' 2개로 구성된다. 특히 '초등 여행 영어'와 '책 속의 숨은 과학 찾기'는 신설 강좌로 실생활 관련 지식과 사고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참여 신청은 2월 17일부터 26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옥천군보건소는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4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외국인 근로자,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등 14개 기관을 방문하여 흉부 X-선 촬영을 진행하고, 유소견자 발견 시 추가 검사 및 치료·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충북 옥천군, 교육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7,680만 원 확보. 국비 포함 총 1억 5,360만 원 투입, 장애인·비장애인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예정. 3년 연속 선정, 올해 16개 교육과정 통해 사회참여 유도 및 교육 질 향상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