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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추풍령가요제 참가자 모집, 1971년 1월 1일~2009년 12월 31일 출생자 대상, 예선 9월 13일 영동국악체험촌, 본선 10월 4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메인무대, 8월 11일~9월 10일까지 CJB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제20회 추풍령 가요제가 10월 4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메인무대에서 개최됩니다. 1971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9월 10일까지 CJB 청주방송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됩니다. 예심은 9월 13일 영동국악체험촌에서 진행되고, 본선은 10월 4일 문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대상 1천만 원 등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9월 12일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기반시설 공사를 마무리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제관, 세계음악문화관, 미래국악관 등 주요 시설과 편의시설 기반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관람객 편의를 위한 교통·주차 인프라, 쉼터, 푸드 트럭존 등도 조성 중이다. 조직위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엑스포를 통해 국악의 세계적 가치와 영동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동군노인복지관은 8월 1일부터 7회에 걸쳐 진행된 죽음준비교육 프로그램 '준비된 이별'과 '내일을 위한 오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웰다잉 교육, 푸드표현예술치료, 꽃다발 만들기, 장수사진 촬영, 법률 정보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죽음을 긍정적으로 준비하고 남은 삶을 의미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덕유산국립공원의 후원으로 8월 5일과 6일, 장애인 86명을 대상으로 '2025년 탐방약자(장애인)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어사길 탐방, 적상사고, 무주머루와인동굴 체험 등 덕유산의 생태·문화 자원을 체험하며 자연의 가치를 경험했다. 자연환경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세심한 배려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이 복지현안 기능보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98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노후 시설 개보수 및 비품 교체 등을 진행하여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 40일 전 조직위를 방문,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대응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에서 개최, 세계 30개국이 참가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얘들아 롯데월드 가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롯데월드 방문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유대감 향상을 지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과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은 장애학생 및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통합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복지 연계 지원, 치료 서비스 운영, 사례관리 강화, 학부모 지원, 장애 인식 개선 등에 협력하며,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원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관내 장애·특수교육 학생 대상 '2025 하계 방학프로그램 Cool!Cool!한 여름방학'을 운영한다. 영동군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하여 스포츠 활동, 숲 체험, 요리 교실, 전통 공예, 미술, 정보화 교육, 난타,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여 학생들의 사회성 향상, 자립 생활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 코레일 영동역, 레일코리아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엑스포 홍보, 철도를 활용한 관람객 유치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영동역장과 레일코리아 대표는 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연매출 1조원 규모의 식품전문기업 푸디스트를 엑스포 식음시설 운영사로 선정했다. 푸디스트는 엑스포 기간 동안 음식관과 푸드트럭존을 운영하며 다양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푸디스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관람객들에게 양질의 음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