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0
영동군장애인복지관 “덕유산국립공원과 함께하는 탐방약자 생태체험”
AI 요약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덕유산국립공원의 후원으로 8월 5일과 6일, 장애인 86명을 대상으로 '2025년 탐방약자(장애인)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어사길 탐방, 적상사고, 무주머루와인동굴 체험 등 덕유산의 생태·문화 자원을 체험하며 자연의 가치를 경험했다. 자연환경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과 세심한 배려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은 지난 8월 5일(화)과 6일(수), 덕유산국립공원의 후원으로 ‘2025년 탐방약자(장애인)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탐방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86명이 이틀에 걸쳐 2회차로 진행하며, 덕유산의 아름다운 생태·문화 자원인 ‘어사길 탐방’, ‘적상사고’, ‘무주머루와인동굴 체험’등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덕유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의 전문적이고도 세심한 해설을 들으며, 평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국립공원의 동식물을 관찰하고 자연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어사길을 탐방하며 해설사는 장애인의 시선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설명을 조율하고, 모든 참여자가 불편 없이 자연과 환경, 동식물 생태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행사에 필요한 버스 이동, 중식, 체험비를 덕유산국립공원에서 후원하였으며, 체계적이고 배려 깊은 진행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한 참가자는 “장애로 인해 가보고 싶어도 쉽게 갈 수 없었던 곳을 이번에 직접 체험하게 되어 너무 뜻깊었다”며,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자연환경해설사분들과 덕유산국립공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탐방약자들이 국립공원의 생태 서비스를 온전히 향유할 수 있도록 한 의미 있는 기회였으며, 참여자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탐방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86명이 이틀에 걸쳐 2회차로 진행하며, 덕유산의 아름다운 생태·문화 자원인 ‘어사길 탐방’, ‘적상사고’, ‘무주머루와인동굴 체험’등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덕유산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의 전문적이고도 세심한 해설을 들으며, 평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국립공원의 동식물을 관찰하고 자연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어사길을 탐방하며 해설사는 장애인의 시선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설명을 조율하고, 모든 참여자가 불편 없이 자연과 환경, 동식물 생태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행사에 필요한 버스 이동, 중식, 체험비를 덕유산국립공원에서 후원하였으며, 체계적이고 배려 깊은 진행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한 참가자는 “장애로 인해 가보고 싶어도 쉽게 갈 수 없었던 곳을 이번에 직접 체험하게 되어 너무 뜻깊었다”며,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자연환경해설사분들과 덕유산국립공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탐방약자들이 국립공원의 생태 서비스를 온전히 향유할 수 있도록 한 의미 있는 기회였으며, 참여자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