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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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추풍령 가요제, 10월 4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메인무대서 개최
AI 요약제20회 추풍령 가요제가 10월 4일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메인무대에서 개최됩니다. 1971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9월 10일까지 CJB 청주방송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됩니다. 예심은 9월 13일 영동국악체험촌에서 진행되고, 본선은 10월 4일 문자 투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대상 1천만 원 등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신인 가수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추풍령 가요제'가 오는 10월 4일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영동군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제20회 추풍령 가요제’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9월 12일 ~ 10월 11일) 중인 10월 4일(토)에 영동군과 CJB 청주방송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참가 자격은 1971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전국의 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가수협회 회원 등록자나 본 대회 본선 진출 경험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9월 10일까지 CJB 청주방송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musekka333@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심은 9월 13일(토) 오전 10시 영동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에서 열리며, 본선 참가자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예심은 방문객의 공개 방청을 허용해 더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 계획이다.
본선은 10월 4일(토) 오후 7시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메인무대에서 열리며, 문자 투표(ARS) 방식을 도입해 관람객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한다.
시상금은 △대상(1명) 1천만 원 △금상(1명) 300만 원 △은상(1명) 200만 원 △동상(1명) 100만 원 △장려상(6명) 각 50만 원이다.
박순복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가요제가 될 것”이라며 “중부권 최고의 신인가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추풍령 가요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동군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제20회 추풍령 가요제’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간(9월 12일 ~ 10월 11일) 중인 10월 4일(토)에 영동군과 CJB 청주방송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참가 자격은 1971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전국의 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가수협회 회원 등록자나 본 대회 본선 진출 경험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9월 10일까지 CJB 청주방송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musekka333@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예심은 9월 13일(토) 오전 10시 영동국악체험촌 우리소리관에서 열리며, 본선 참가자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예심은 방문객의 공개 방청을 허용해 더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 계획이다.
본선은 10월 4일(토) 오후 7시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메인무대에서 열리며, 문자 투표(ARS) 방식을 도입해 관람객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한다.
시상금은 △대상(1명) 1천만 원 △금상(1명) 300만 원 △은상(1명) 200만 원 △동상(1명) 100만 원 △장려상(6명) 각 50만 원이다.
박순복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가요제가 될 것”이라며 “중부권 최고의 신인가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추풍령 가요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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