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됩니다. 영동군민의 사전 예매권 구매와 후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응원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엑스포 기간 중 대중교통 이용, 홍보대사 역할, 친절한 응대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영동군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영동군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지역 발전을 이끄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CIOFF 회원 30개국 세계민속공연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국악·전통·퓨전 공연을 선보인다. 1차로 코스타리카, 이탈리아, 그리스 등 10개국 공연단이 입국해 메인 무대, 지역 행사, 거리 퍼레이드 등 다양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2차, 3차 공연단도 순차 입국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노근리 평화 기념관에서 특별기획전 《이순종·정정엽: 75년 동안의 해와 별》이 2025년 9월 13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노근리 사건 75주년을 맞아 '조각난 기억을 잇는 치유'와 '인간 본성에 대한 근본적 성찰'이라는 주제로 기획되었다. 이순종 작가는 전쟁의 기원과 인간의 악마적 본성을 탐구하며, 정정엽 작가는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그날의 참혹함을 직설적으로 전달한다. 전시는 전쟁의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비극의 재발을 막는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충북 영동군은 2025년 3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을 4일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및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진행한다. 군은 사전에 체납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및 유예기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동군은 기증받은 수목과 조경석 관리 부실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특정 감사 중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기증품 접수 절차 미준수, 관리 소홀 등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을 확인했으며, 일부 수목과 조경석의 행방을 알 수 없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증 수목 식재 작업과 관련된 추가 비용 지출에 대해서도 정밀 조사 중입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관람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엑스포장 유료 입장객에게 지급하는 '영동사랑지역상품권' 지급 대상을 확대한다. 당초 현장 구매 보통권과 단체할인권에 대해서만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사전 예매를 포함한 모든 유료 입장권 구매자에게 2천 원권 상품권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국악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이다. 상품권은 엑스포 행사장 내 교환처에서 수령 가능하며, 지역 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단, 전기간통용권과 무료입장권은 제외된다.

충청북도 영동군과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 추진위원회는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설립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영동군은 난계 박연의 고장으로 오랜 국악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국악 관련 축제, 국악단, 체험촌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악 교육에도 힘써 국악 전문가들을 배출해왔습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국악의 세계화를 위한 핵심 역할을 기대하며,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을 통해 국악기 연구, 궁중 음악, 국악 교육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영동소방서, 영동군소방발전협의회, 영동군의용소방대연합회와 엑스포 입장권 1,055매(520만원 상당) 구매 약정식을 체결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문지윤 배구선수,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기원하며 입장권 300만원 사전 구매. 문 선수는 엑스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정영철 영동군수는 감사를 표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행복지키미사업 수요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노인 일자리 확대 및 취약계층 노인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12일 여성장애인 자조모임 '원더우먼' 회원 20명과 함께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적은 여성장애인들에게 정서적 회복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즈 캐슬 관람, 피자 만들기, 4D 영상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나들이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여성장애인의 건강한 여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의 '2025 풍류유희 영동 물놀이장'이 작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쾌적한 과일나라테마공원으로 장소를 옮기고 풀장 규모 확대, 편의시설 보강,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먹거리 제공, 철저한 안전 관리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