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이 2025년 민선8기 군정운영 성과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하며 총 6관왕의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공약지도 활용, 부서별 추진실적 보고, 자문단 운영 등 체계적인 공약 추진체계 고도화와 전통시장 활성화, 청년정책 강화, 농촌정책 성과, 일라이트 클러스터 구축 등 가시적인 공약사업 이행에 힘입은 결과다. 또한 시군종합평가 및 재정집행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행정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으며 군민 체감도를 높였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영동군이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도약했다. 엑스포는 기획재정부 A등급을 획득했으며, 30여 개국 해외공연단 참여와 200여 개 콘텐츠로 106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했다. 또한, 38억 원을 투입한 경관 개선으로 관람객 편의성을 높였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특산물 판매 증진에도 기여했다. 영동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 등 후속 전략을 추진하여 '국악문화도시 영동'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감고을 은빛축제'를 개최하여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실력 발표와 유공자 격려 및 표창을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배움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다양한 공연과 작품 전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영동군 상촌면 하도대리 마을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깨끗한 농촌마을 조성을 목표로 하며, 2025년도 한수원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주민들은 분리수거함 설치로 마을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으며,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감고을라이온스클럽이 영동미래고 학생들과 함께 추풍령, 용산, 매곡 지역 취약가정 5곳에 연탄 1,400여 장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가 '來仁寶友 永同 : 영동의 미래를 찾다' 합동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 공유, 공동체 공연, 발전 포럼 등이 진행되었으며, 추풍령1리와 은편리가 공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었다. 또한, 다양한 학회 전문가들과 함께 영동군의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영동군 영동농협 로컬푸드 출하 농가 30명이 생산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전북 군산시 옥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옥산농협의 선진 로컬푸드 운영 시스템, 농산물 관리 체계, 소비자 신뢰 확보 전략 등을 배우며 영동 로컬푸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충북공동모금회가 2025년 11월 20일 영동군에서 사랑의 열매 차량지원사업 선정기관 4곳에 승합차량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서비스 대상자의 이동권 보장 및 복지서비스 효과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가 지원한 영동군 상촌면 둔전리 마을 체험학습관 조성 공사가 완료되어 준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학습관은 주민 교류 및 방문객 체험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 8천만원이 투입되었습니다.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모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입니다.

충북 영동군민들이 수도권 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및 개폐소 건설 계획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영동군 송전탑·개폐소 반대 대책위원회는 해당 사업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존권을 위협하고 농업, 문화, 관광 산업에 피해를 줄 것이라며 지중화, 노선 재조정 등 대안 논의와 함께 사업 철회를 요구했다.

영동군 용산면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어 해당 농장 4,000마리를 살처분하고, 주변 지역에 24시간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는 등 긴급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전국적인 AI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 농가 및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와 철저한 소독, 의심 증상 신고를 당부했다.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2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 선교유지재단은 인류 영적 진화와 지구 평화를 추구하며 한국 고유 종교로서 영동군에 기반을 두고 있다. 윤석 도기석 도원장은 엑스포가 국악 발전과 영동군의 문화 도시 성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