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0
영동군민, 송전탑·개폐소 건설 계획 즉각 철회 촉구
AI 요약충북 영동군민들이 수도권 산업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및 개폐소 건설 계획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영동군 송전탑·개폐소 반대 대책위원회는 해당 사업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생존권을 위협하고 농업, 문화, 관광 산업에 피해를 줄 것이라며 지중화, 노선 재조정 등 대안 논의와 함께 사업 철회를 요구했다.

충북 영동군민들이 수도권 산업단지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및 개폐소 건설 계획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영동군 송전탑·개폐소 반대 대책위원회는 2025년 11월 19일, 영동을 희생시키는 수도권 중심 정책을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송전탑 건설이 단순한 환경문제를 넘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존권을 위협하며, 영동의 농업, 문화, 관광 산업에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지중화, 노선 재조정, 분산형 전력체계 전환, 주민 참여 검증 등 실현 가능한 대안 논의를 즉각 시작할 것을 요구하며, 건설 계획 철회, 주민 건강과 생존권 위협 사업 중단, 수도권 중심 전력정책 중단 및 지역 분산형 전력정책 전환, 농업·문화·관광 파괴 행정 중단 등을 명확히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