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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은 3월 24일 영동군청에서 엑스포 성공개최 및 태권도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 홍보, 입장료 할인 등 연계 사업 추진, 태권도원 시설 사용 편의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충남 아산시 용화면새마을회는 봄맞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꽃묘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용화면소재지 일원에 꽃잔디 외 5종 864본을 심어 화단을 조성하고,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유원대학교 스마트팜종합지원센터에서 유러피안 채소 첫 수확 행사를 개최하여 스마트팜학과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를 수확하고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영동군은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 학산면 모리마을에 붕괴 위험이 있던 기존 경로당을 철거하고 새롭게 경로당을 준공하여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을 마련했다.

충남 양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대전 가양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교류 행사를 갖고 상호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통해 임원진 변경 인사 및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도 진행했다.

영동군노인복지관은 12월 20일, 800여 명의 회원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감고을 은빛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표회와 유공자 표창으로 구성되었으며, 영동군수, 국회의원, 영동군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장 등이 표창을 수여했다. 2부 작품 발표회에서는 기타, 건강댄스, 우쿨렐레 등 19개의 공연과 캘리그라피, 연필화 등 5가지 종류의 작품 전시가 진행되었다.

영동곶감축제가 2025년 1월 3~5일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곶감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놀이기구,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온라인 할인 행사도 운영된다.

충청북도 영동군이 금강환경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영동군은 금강유역의 환경보호를 위해 하수처리장 확충, 하천정비사업, 자연보호구역 지정, 생태복원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영동군이 감고을행복어린이집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의 교육을 지원한다.

영동군이 금강환경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는 대청댐 상류 하수미처리구역 오염원 관리 대책과 상류지역 녹조 발생 저감 및 수질 개선을 위한 노력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수질 보전과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영동군 노인복지관과 보건소가 어르신 건강 증진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에는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치매 인식 개선, 건강 증진 협력 체제 구축 등이 포함된다.

영동군과 임실군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여 농·특산물, 문화, 관광, 체육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와인과 치즈를 접목한 특산물 협력 사업을 통해 양 지역의 특산물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