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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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과 전북 임실군, 자매결연 체결
AI 요약영동군과 임실군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여 농·특산물, 문화, 관광, 체육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와인과 치즈를 접목한 특산물 협력 사업을 통해 양 지역의 특산물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과 전북 임실군이 농·특산물, 문화, 관광,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약속하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분야 | 내용 |
|---|---|
| 농·특산물 | 품질 공유, 판로 확대 |
| 지역 축제 | 활성화 |
| 문화·예술 | 교류 |
특히 영동의 와인과 임실의 치즈를 접목한 특산물 협력 사업을 통해 양 지역의 특산물 가치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은 양 도시의 발전을 위한 출발점"이라며 "상생의 방향으로 나아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민 임실군수는 "양 지역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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