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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함께하는 1차 힐링여행 성공적 진행. 7월 18일, 복지관 이용자 및 재가장애인 56명이 강원도 주문진과 오색허브농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점심식사, 수산시장 방문, 허브베개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소속 농구동아리 ‘턴오버’가 ‘2025 충주시 청소년 3X3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결성된 ‘턴오버’는 단양 지역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동아리로,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충북 지역 중·고등부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단양군 대표로 출전한 ‘턴오버’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창단 이후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단양군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단양군운영위원회,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단양군지회와 재난안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두 협회는 굴삭기, 덤프트럭, 스카이차량 등의 건설장비와 인력, 물자를 지원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북 단양군은 농특산물 유통 거점 조성을 위해 제이알투자운용, 조이앤메이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단양군 현천리에 대형 농특산물 직판장이 건립될 예정이며, 체험,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 관광객 유입,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충북 단양군 매포읍에서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2025 매화골 Hot Summer Festival’이 개최된다. 국민가수 주현미, 김현정 등 인기 가수 공연, 맨손 물고기잡기, 물놀이장,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북 단양의 장익봉 시인이 시집 3권과 수필집 1권을 동시 출간했다. 제11시집 『뜰 안에 찾아온 어여쁜 소녀들』은 단양의 풍경을 담은 110여 편의 시를, 제12시집 『달빛 아래 젖은 입맞춤 끝에서는』은 삶의 감수성을 노래한 105편의 시를, 제13시집 『제천 물길 따라 시의 길 따라』는 제천의 자연과 역사를 담은 100여 편의 시를 수록했다. 수필집 『세월 속에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서』는 시인의 삶과 감성을 담은 50편의 수필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은 앞으로 20여 권의 책을 더 집필하여 총 65권의 저서를 남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단양군보건의료원, 학교폭력 예방·생명존중 주제 뮤지컬 공연 성료. 관내 중·고등학생 1,115명 참여, 7개 학교 순회하며 긍정적 평가.

충북 단양군이 단양문화마루에 상설 전시관을 마련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군민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단양군 매포읍은 '아기 탄생 축하 행복(福)주머니 전달 사업'을 통해 3월부터 6월 사이 출생신고를 한 5가정에 지역 화폐인 단양사랑상품권 110만 원씩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매포읍은 출산·전입 가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8월 28일에는 상반기 전입 주민을 위한 환영 간담회를 개최하여 소통 강화 및 지역 정보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충북 단양군 단양노인복지관은 '일하는 밥퍼' 기타작업장을 개소하여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상생형 복지사업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은 농산물 손질, 박스 접기 등의 작업에 참여하고 지역화폐를 지급받으며, 활동 시간은 봉사시간으로 인정된다. 이 사업은 노인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 단양군은 제19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의 일환으로 ‘한지형 단양 마늘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단양 마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심포지엄에는 농업 전문가, 마늘 생산 농업인, 군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단양 마늘의 우수성과 기술연구 현황, 마늘 수급 동향, 생산 현황 및 혁신 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생산량 감소 문제 해결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논의되었으며, 김문근 단양군수는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단양 마늘 명품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매포중학교 전교생 8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요리학교'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멕시코 전통 음식 퀘사디아를 만들며 요리사라는 직업을 체험하고, 글로벌 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