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단양군
단양군, 재난안전 상호협력 위한 민관협약 체결
AI 요약단양군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단양군운영위원회,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단양군지회와 재난안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두 협회는 굴삭기, 덤프트럭, 스카이차량 등의 건설장비와 인력, 물자를 지원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예정이다.

단양군(군수 김문근)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간단체와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18일 군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단양군운영위원회,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단양군지회와 ‘재난안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와 관광건설국장, 안전건설과장을 비롯해 두 협회의 위원장, 지회장 및 임원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협회는 재난 발생 시 응급복구에 필요한 인력과 중장비, 물자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지원 장비에는 굴삭기(0.2㎥급, 미니굴삭기 등 19대), 덤프트럭(1톤∼15톤, 총 11대), 스카이차량, 살수차 등 현장 복구에 즉시 투입 가능한 건설장비가 포함된다.
군은 이러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복구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문근 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민관이 힘을 모아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18일 군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단양군운영위원회,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단양군지회와 ‘재난안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근 단양군수와 관광건설국장, 안전건설과장을 비롯해 두 협회의 위원장, 지회장 및 임원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협회는 재난 발생 시 응급복구에 필요한 인력과 중장비, 물자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지원 장비에는 굴삭기(0.2㎥급, 미니굴삭기 등 19대), 덤프트럭(1톤∼15톤, 총 11대), 스카이차량, 살수차 등 현장 복구에 즉시 투입 가능한 건설장비가 포함된다.
군은 이러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복구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문근 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민관이 힘을 모아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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