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단양군
단양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함께하는 1차 힐링여행 성황리에 마쳐!
AI 요약단양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함께하는 1차 힐링여행 성공적 진행. 7월 18일, 복지관 이용자 및 재가장애인 56명이 강원도 주문진과 오색허브농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점심식사, 수산시장 방문, 허브베개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양장애인복지관(관장 김경섭)은 지난 7월 18일(금) 이용자와 함께하는 1차 힐링여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당초 계획에 따라 진행된 이번 여행에는 총 56명의 복지관 이용자 및 거동이 불편한 재가장애인 56명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힐링여행은 강원도 주문진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주문진에서 맛있는 점심식사(회, 매운탕)를 마친 후 활기 넘치는 주문진수산시장을 둘러보며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의 정취를 만끽했다. 오후에는 오색허브농원으로 이동하여 허브베개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행에 참여하신 참가자분들은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와 기분 전환이 되었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체험으로 행복한 하루였다"며 이번 힐링여행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단양장애인복지관 김경섭 관장은 "이번 힐링여행을 통해 복지관 이용자분들과 재가장애인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만족도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힐링여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차 힐링여행은 9~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여행에 참여하신 참가자분들은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와 기분 전환이 되었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체험으로 행복한 하루였다"며 이번 힐링여행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단양장애인복지관 김경섭 관장은 "이번 힐링여행을 통해 복지관 이용자분들과 재가장애인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만족도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힐링여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차 힐링여행은 9~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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