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알레르기 질환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정된 기관에는 예방 관리 교육, 응급 상황 대처법 교육, 교육 자료 및 홍보 물품 등이 지원된다.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창의적 역량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예술, 체육, 학습 분야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대학생 멘토링과 함께하는 '기초학습&보드게임' 프로그램은 학습 흥미와 자신감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수강 신청은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충북 괴산군이 지난 10년간 농기계 순회 수리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의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에 기여했다. 총 1만 8,878대의 농기계를 수리하며 8억 8천만 원 이상의 수리비 절감 효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부품비 지원 한도를 높이고 정비 교육을 병행하여 농업인의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기억올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며, 장기 요양 등급 미신청자, 미이용자,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3개월간 주 2회 운영되며, 작업치료, 운동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을 포함한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신고·납부한 사업자가 제출해야 하며, 오는 3월 3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재무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충북 괴산군이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에 참여할 비영리법인(단체)을 공개 모집한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계기로 아동 권리 기반 정책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가기 위함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당 최대 4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충북 괴산군이 청안면과 사리면을 중심으로 농촌 재생 활성화 지역의 정주 인프라를 구축한다.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등을 통해 생활SOC, 복지, 문화 기능을 한 곳에 모아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약 40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청안면에는 아동 돌봄, 다문화 프로그램실, 장애인 및 노년층 문화복합 거점센터가, 사리면에는 문화복합 거점센터와 주민 소통 허브가 조성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 각 읍·면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청안면, 감물면, 불정면, 청천면, 칠성면 등에서 주민, 자생단체 회원, 면 직원 등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불법 투기물 정비, '줍킹' 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칠성면은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과 연계한 '마당쓸고 동전줍고'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썼다.

충북 괴산군이 2026년부터 지역 여건에 맞는 '괴산형 행복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발전 가능성과 주민 추진 의지가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하며, 1단계 5개 마을에는 각 500만 원, 2단계 5개 마을에는 각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생활 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송인헌 군수는 시장을 둘러보며 농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착한 가격 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를 독려했다. 군은 앞으로도 설 성수품 위주로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를 단속하는 등 물가 안정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촌인력중개센터,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등 다양한 인력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농업 경영 효율성 극대화를 도모한다. 특히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지원 사업과 충북 최다 인원인 1,00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 확대 운영으로 농가 인력난 해소에 힘쓰고 있다.

괴산군이 설 명절 기간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하고, 축산 농가 및 방역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공동방제단과 드론을 활용해 소규모 및 밀집 사육 농가 200호에 대한 소독 지원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