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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 충북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인식개선 공모전서 4관왕 쾌거

충북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대표 나숙연)이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주관한 '장기요양 인식개선 공모전'에서 사진 부문 최우수상과 장려상, 수기 부문 우수상, 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4개 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내 14개 장기요양기관이 참가해 현장의 돌봄 이야기를 출품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9일 열렸다.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 종사자의 가치를 알리고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수기 부문 우수상작 「돌봄은 기억을 함께 걷는 일」은 치매 어르신이 반복적으로 "집에 가야지"라고 말하는 상황을 문제행동으로 보지 않고 어르신의 기억과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돌봄 과정을 담았다.
사진 부문과 단체 부문 수상은 직원들의 돌봄 실천과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이 인정받은 결과다.
나숙연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헌신과 어르신, 보호자분들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군립치매전담요양원은 치매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치매전담요양시설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양원은 신규 사업으로 앵무새를 활용한 동물테라피 프로그램을 도입해 치매 어르신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인지 자극,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도내 14개 장기요양기관이 참가해 현장의 돌봄 이야기를 출품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9일 열렸다.
충청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 현장 종사자의 가치를 알리고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수기 부문 우수상작 「돌봄은 기억을 함께 걷는 일」은 치매 어르신이 반복적으로 "집에 가야지"라고 말하는 상황을 문제행동으로 보지 않고 어르신의 기억과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돌봄 과정을 담았다.
사진 부문과 단체 부문 수상은 직원들의 돌봄 실천과 어르신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이 인정받은 결과다.
나숙연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헌신과 어르신, 보호자분들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군립치매전담요양원은 치매 어르신의 존엄과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치매전담요양시설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양원은 신규 사업으로 앵무새를 활용한 동물테라피 프로그램을 도입해 치매 어르신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인지 자극,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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