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읍이 농촌 인력 수급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직원들이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 수확 작업을 도와 인력 부족을 보완했다.

홍성연합의원이 1천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해 소외된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 물품은 사례관리 대상자, 저소득 가구, 푸드마켓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금당초등학교와 홍동중학교 동문회가 홍성군 인재 육성을 위해 홍성사랑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동문회는 매년 체육대회 수익금을 지역과 후배 지원에 사용하고 있으며, 홍성사랑장학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약 39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홍성군민의 78%가 재정 운영에 만족하며, 2025년 재정운영 방향으로는 균형재정 운영을 선호한다. 투자 분야 중 사회복지, 문화·관광,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과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이 11월 20일 '고암 이응노의 작품 세계와 지역성 모색'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고암의 작품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 고향 홍성과의 연계성을 조명한다. 전문가와 일반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 5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다회용기 사용으로 29만 개의 폐기물 감소에 기여했다. '푸른약속' 자활사업이 다회용기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 관리와 자활근로자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홍동면 주민자치회가 홍동다움센터 개관을 기념해 '제15회 홍동 거리축제'를 개최했다. 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친환경 유기농업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점심 식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홍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예방 홍보캠페인을 추진하여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홍보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이 개관 27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고,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이용자와 복지관 종사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송년 후원행사, 바자회,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홍성군보건소가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음주 폐해 예방과 건전한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주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절주 생활 수칙 안내, 고위험 음주군 생활습관 개선 독려, 알코올 사용 장애 상담 권장 등을 포함한다.

은하면 대생화훼 안대윤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홍성사랑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탁으로, 지역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충령사 충령탑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훼손된 부분을 복구하고 깨끗하게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