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북읍이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화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 화재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복호규 홍북읍장은 주민들의 작은 주의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은하면이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공표하고 실천 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장단과 면 직원 43명이 참석한 이 선언식에서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하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탄소중립 실천방법 교육을 받았다.

홍성군이 동절기를 앞두고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 보일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치매 어르신 가구에 대한 집중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성군이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폭력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6개 기관이 참여하여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폭력 근절을 홍보했다.

홍성군보건소 유미현 건강생활운영팀장이 만성질환 사업기획 평가대회 구연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미현 팀장은 건강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의 효과를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읍과 갈산면이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산불 발생 위험도를 경고하고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 입산객의 인화물질 소지 및 흡연 금지 등을 강조했다.

홍성군 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에너지 취약가구 3세대에 연탄 990장을 전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복지사각지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각 가구당 연탄 330장씩 지원됐다.

홍성군이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독거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봉사자들은 대청소, 도배장판 교체,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해 주거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홍성군은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지역주민의 복지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홍성군 보건소가 취약계층 어르신 262명에게 균형영양음료를 전달하고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독거노인의 급증으로 인한 노인 영양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영양 섭취 부족으로 인한 건강 문제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축산농가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축산 종사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축산법규, 가축방역, 화재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다발성 사고인 축사화재와 지붕 추락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홍성군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고위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아동권리의 중요성, UN아동권리협약의 이해, 아동친화도시 홍성군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고위공무원의 역할 등이 다루어졌다. 홍성군은 아동권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미래세대의 아동 권리 향상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홍성군이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 40세 미만의 수산업 경영 분야 종사자로, 홍성군에 거주해야 한다. 지원자는 단계별 정착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선정 절차는 서면심사와 면접평가를 거친다. 이 사업은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어촌 정착을 지원하고, 어촌지역의 활력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