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2023년 보건복지부 시범지역 선정 이후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 운영, 민·관·공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 및 건강·여가 프로그램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천안시가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 및 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해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총사업비 134억 원을 투입해 제2·3·4일반산업단지의 안전, 환경, 교통, 재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며, ICT 및 AI 기술을 접목한 통합관제센터 인프라와 산단 통합관리플랫폼을 활용합니다. 특히 디지털트윈 시스템을 통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며, 지능형 CCTV와 IoT 환경센서를 통해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고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통합 관리하여 정주 환경을 개선합니다.

천안시가 안다아시아벤처스와 함께 250억 원 규모의 '케이비-안다 딥테크 벤처투자조합(4호 펀드)'를 결성하여 AI,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기반 사업 모델을 지원한다. 천안시는 7억 원을 출자하며, 펀드 운용사인 안다아시아벤처스는 천안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천안시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워크숍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정책 제안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제안서가 천안시에 전달되었으며, 우수 분과 시상을 통해 청년들의 참여를 격려했다.

천안시는 오는 23일 백석문화대학교에서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스마트도시 토크콘서트 '프리즘시티, 스마트천안 Talk! Talk!'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전환 시대에 발맞춘 천안시 스마트도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화폐 기반 시민 서비스 앱, 카카오톡 기반 천안형 GPT, 도로 위험 감지 및 도시 데이터 수집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의 일상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참여 신청은 프리즘시티 천안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천안시가 '2025 천안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천안의 명소에서 행복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주제로 85건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대상은 성환 배나무밭을 배경으로 한 가족사진이 선정되었다. 총 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수상작은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 및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 도솔공원이 10여 년 만에 '도솔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한다. 국비 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기후대응도시숲'과 '크리에이터 허브존'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과 문화, 창작 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3,100개를 교체하고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지도 및 주소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청 누리집, 천안사랑소식지, 성폭력 피해자지원센터 안내, 소방서·경찰서 연락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제공하여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

천안시보건소가 내년 1월부터 저소득층의 치과 의료비 지원을 확대한다. 65세 이상 노인 임플란트와 만 18세 미만 아동의 충치 치료 비용을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가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청년 인구 유입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복합캠퍼스타운 건립에 착수했다. 서북구 와촌동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캠퍼스타운에는 거점형 청년센터, 대학 공동 강의실, 공유주방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며, 지역 대학 및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제4차 평가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보호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내년도 활동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청소년에게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천안 태조산 등산로가 10억 원을 투입한 정비공사를 마치고 '하늘길 전망대'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정비로 노후 시설 보수, 안전 시설 확충, 보행 편의성 증대, 내구성 강화 등이 이루어졌으며, 4m 규모의 하늘길 전망대와 포토존 설치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