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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 건물번호판 3100개 교체 완료

AI 요약천안시가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3,100개를 교체하고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지도 및 주소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청 누리집, 천안사랑소식지, 성폭력 피해자지원센터 안내, 소방서·경찰서 연락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제공하여 편의와 안전을 높였다.

천안시, 노후 건물번호판 3100개 교체 완료
천안시는 내구연한이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총 3,100개를 교체·정비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훼손되거나 식별이 어려웠던 건물번호판을 최신 디자인과 내구성이 높은 소재로 교체했다. 새롭게 설치된 건물번호판에 정보무늬(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지도와 주소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천안시청 누리집과 천안사랑소식지, 성폭력 피해자지원센터(충남해바라기센터) 안내와 소방서·경찰서 연락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도 제공돼 시민들의 생활 편의와 안전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김종범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물번호판의 시인성을 강화하고 주소 활용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일상과 밀접한 주소정보시설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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