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1회 전국장애인수영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00여 명의 장애인 선수가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를 펼친다. 천안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선수들의 잠재력 발굴과 사회 참여 촉진을 목표로 한다.

천안시가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강화해 체납금 징수율을 높이고 교통질서를 확립한다. 시는 경찰과 협조해 체납차량을 단속하고, 소유자에게 납부 안내를 발송한다.

천안시가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해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대학에서는 도시재생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고, 현장 답사를 통해 성공 사례를 살펴본다. 대학은 천안시민과 공무원, 건설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신청 기한은 2월 24일까지다.

천안시 어린이집협회가 '나눔의 씨앗' 캠페인을 시작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100여 개 어린이집이 참여해 의류, 장난감, 도서 등을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된 물품은 천안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시 서북구가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희망드림 판매전'을 개최해 지역 사회복지관과 장애인 복지시설의 제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사회복지사업에 활용한다.

천안제일신협이 직산읍 주민 100여 가구에 사랑의 쌀을 나눠 지역 사회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지원과 지역 사회 발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천안도시공사가 지속적인 주택 공급과 도시 개발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천안도시공사는 교통 인프라 개선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가 제5회 정기연주회에서 슈만, 엘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작품을 연주했다. 첼리스트 김민지와 지휘자 김영준은 오케스트라의 열정과 성장에 감동을 표했다.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는 청소년들의 음악적 성장을 지원하는 오케스트라이다.

천안시립교향악단이 3월 11일 제5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지휘자 김영석과 피아니스트 김선우가 협연하며, 모차르트와 브람스의 명곡을 선보인다.

천안예술의전당에서 12월 6일 크리스마스 기념공연이 개최된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여자경 지휘자, 김다미 바이올리니스트, 고운 뮤지컬 배우가 참여하며,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등 겨울을 상징하는 곡들이 연주된다.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다.

천안시 서북구가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를 위해 서북구청 로비에 혼인신고 기념사진 사진명소를 운영한다. 사진명소는 흰 배꽃을 배경으로 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천안시가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해 거처 종류, 빈집 여부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결과는 인구주택총조사의 정확성 향상과 인구․주택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