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보건소,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 기여 공로로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맞춤형 건강관리, 감염병 대응 등 시민 건강증진 위한 정책 추진.

천안시는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촌 지역뿐 아니라 도시에서도 발생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숲에 앉지 않기 등의 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귀가 후 물린 자국 확인 및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 방문을 권고했습니다.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4월 5일 검정고시 시험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120여 명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상담 및 교육, 꿈드림 교실 운영, 모의고사 및 대학 입시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천안시는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개 실행 과제를 확정했다. 단기 과제 4개를 우선 추진하고, 보건복지부 등에 사업 제안 및 국비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업단지 및 R&D 집적 지구를 활용한 기반 구축을 시작으로, 연구개발,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천안시를 글로벌 스마트 헬스케어 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천안시, 미래 유니콘 기업 육성 위해 ‘미래 유니콘 C-STAR’ 3기 스타트업 모집. 4월 7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접수. 기술 기반 7년 이내 스타트업 대상, 5개사 내외 선정 예정. 맞춤형 지원 통해 투자 유치, 코스닥 상장 등 성과 창출 기대.

천안시복지재단은 3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홍승호 후원자에게 '복지선두주자 현판'을 수여했다. 홍승호 후원자는 미륵사복지회 홍수영 회장의 손자로, 조부의 뜻을 이어받아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연간 1,000만 원 이상 후원을 약정하며 천안시 복지 향상에 적극 협력할 것을 밝혔다.

천안시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2기를 출범하고,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지원, 친환경 교통인프라 확대 등 6개 부문 97개 과제를 추진한다.

천안시 지역자율방재단, 정기회의 개최…여름철 재난대응 활동 논의 및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실시

천안시,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 84명 대상 전주 문화탐방 진행. 봉사자 자긍심 고취 및 지속적 참여 유도 위한 행사로, 한옥마을, 경기전 등 방문 및 한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천안시는 문화탐방 외에도 다양한 인정보상 제도 운영하며, K-컬처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 참여 독려.

천안시는 4월 7일부터 30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모집한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대 14명까지 계절근로자 배정 신청이 가능하며, 업무협약(MOU),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유학생 부모 초청 등 3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농가는 계절근로자에게 주 35시간 이상 근로, 최저임금 이상 임금 지급, 적정 숙식 제공, 산재보험 가입 등의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천안시는 저출생·고령화 사회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1만 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면서 하반기부터는 전 시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뮤지컬 공연, 스티커북 배포 등 다양한 교육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천안시,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 84명 대상 문화탐방 진행. 전주 한옥마을 등 방문 및 한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시는 봉사자 자긍심 고취 위한 인정보상 제도 운영 및 향후 행사 참여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