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정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가정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삼육식품 자원봉사단과 함께 2가구에 화장실 수리, 샷시 교체 등을 지원했다.

천안시체육회 테니스스포츠클럽 선수들이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임예린 선수는 '2025년 제2차 ATF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단식 1위를 차지했고, 김예주 선수는 제18회 안동웅부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단식 1위, 하나증권 2025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복식 1위와 단식 2위, 2025 김천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단식 2위 및 복식 3위를 기록했다. 천안시체육회는 테니스스포츠클럽을 생활체육, 학교체육, 전문체육의 선순환 시스템 구축 모델로 운영하고 체육꿈나무 발굴과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천안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30명 대상 '천안시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정서적 안정 및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

천안시, 2024년 혁신 육아지원 사업 확대 시행…장애아통합어린이집 순회치료사 파견, 발달 코디네이터, 보육 이음멘토링, 돌상 대여 등 4개 사업 추진

천안시는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노후 공동주택, 요양시설, 공장시설 등 8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는 6월까지 민방위대원 4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편성년차에 따라 1~2년 차는 집합교육 4시간, 3~4년 차는 사이버교육 2시간, 5년 차 이상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진행되며, 응급처치, 화생방 및 재난 시 행동요령 등 실제 위기 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교육을 제공한다. 집합교육은 22회 진행되며, 사이버교육은 스마트민방위교육에서 수강 가능하다. 교육통지서는 알림톡과 우편으로 발송되며, 대통령 선거기간(5/12~6/3)에는 교육이 일시 중단된다.

천안시는 '2025 천안 K-컬처 박람회', '빵지순례 빵빵데이' 등 6월 대형 축제를 앞두고 약 40만 명 방문객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위생업소 집중 점검에 나선다. 1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제과점,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등 1,465개소를 점검하며, 소비기한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축제 참가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배달음식점 등 위생취약시설 컨설팅, 소규모 영세영업자 위생등급 기술 지원,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등을 병행하여 시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1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17명의 청소년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정책 모니터링, 정책 제안, 타지역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권익 증진과 정책 참여에 기여할 예정이다.

천안시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종시는 천안시의 사업 초기 추진 과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통합지원 체계 구축 방법, 주요 사업 내용 등을 벤치마킹했다. 천안시는 2023년 의료돌봄 시범사업 운영 지자체로 선정되어 의료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활발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세종시의 방문은 올해 세 번째 벤치마킹 사례다.

천안시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신규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사례관리 기본과정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신규 직원들의 실무 적응과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천안시는 천안도시공사의 개발사업 발굴 및 향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천안도시공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시공사로 전환된 후, 용곡눈들구역 공공임대주택사업, 동부 스포츠센터 건립 등 다양한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택지개발, 주택건설, 산업단지 조성 등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천안시는 도시공사의 개발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함께 지켜요! 중독없는 행복마을' 사업을 통해 성거읍을 시작으로 10개 이상 읍면동을 '중독없는 행복마을'로 지정하고, 지역 중심의 중독 예방 및 회복 지원을 강화한다. 4대 중독(알코올, 마약, 도박, 인터넷) 예방 캠페인, 마을지킴이 양성을 통한 고위험군 발굴 및 치료 연계 등을 추진하며,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