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정환경 개선사업 추진
AI 요약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정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가정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인 삼육식품 자원봉사단과 함께 2가구에 화장실 수리, 샷시 교체 등을 지원했다.

천안시 서북구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3일 치매환자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가정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치매환자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바 및 안전센서 설치 등을 지원하는 치매 어르신 가정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삼육식품 자원봉사단과 함께 치매 어르신 가정 2곳에 방문해 화장실 수리, 샷시교체 등 안전한 가정환경을 조성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업과 학교, 단체, 개인사업장을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서북구 내 치매극복선도단체는 12개소, 치매안심가맹점은 15개소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