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아동학대 신고 증가에 따라 아동 인식 개선을 위해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학대예방 교육’ 대상을 지난해 3개교에서 올해 14개 초등학교 1,600명으로 확대 실시한다. 8월 27일까지 18회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은 아동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 심리극 형태로 아동학대와 권리 인식 개선,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천안시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디지털 기반 노인여가복지시설 스마트 인프라 구축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한 노인 정보격차 해소 및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스마트 노인복지관 구축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소외 없는 풍요로운 일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방향지시등 켜기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천안서북·동남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초등학교와 천안삼거리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방향지시등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앞으로도 무단횡단 금지, 안전띠 착용 등 안전수칙 홍보와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간부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중간관리자, 부서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4대 폭력 및 스토킹 범죄 예방에 중점을 둔다. 특히, 중간관리자 교육에는 연극 등 참여형 콘텐츠를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천안시, 2025년 국가위임사무 시군 종합평가 시부 우수기관 선정! 기관 표창과 1억 3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 확보.

천안시, 지역 7개 대학 RISE 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57억 확보... 스마트도시, 안서동 유니브시티 등 지역 현안 해결 과제 수행 예정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 천안아산역~R&D집적지구 도보통로 조성, 오룡경기장 민관협력형 도시재생리츠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천안 역세권 혁신지구 도시재생사업은 2027년까지 2,271억 원을 투입해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복합환승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오룡경기장 재생리츠 사업은 4,232억 원을 투입해 복합스포츠센터, 복지문화공간,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김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원활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천안시 차량등록사업소는 5월부터 자동차 검사 유휴기간 경과 안내 및 과태료 고지, 보험 지연 가입 명령 및 과태료 고지 등에 대해 카카오톡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우편 방식도 유지하며, 향후 이륜차 관련 고지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무더위 대비 및 현장 운영 역량 확보 등을 논의했다. 특히 시장 궐위 상황에서 행정 공백 없이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천안의 문화 역량을 전국에 알릴 중요한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천안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5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기자동차 300대 구매보조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민등록된 개인 또는 천안시 내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공공기관이다. 전기승용차 1대당 기본 보조금은 최대 1,280만 원이며, 청년, 차상위 이하 계층, 다자녀 가구에는 추가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천안시, 미래 유니콘 기업 육성하는 ‘천안미래유니콘 C-STAR’ 3기 8개사 선정. 첨단 기술 기반 스타트업 24개사 중 엄격한 심사 거쳐 최종 선정. 선정된 기업들은 전기차 부품, 친환경 기술, AI 솔루션, 푸드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 천안시는 선정 기업에 맞춤형 지원 제공,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 및 성장 핵심 주체로 육성 예정.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천안시 교통망 확충을 위해 아산 배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3개 노선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을 적극 추진 중이다. 해당 노선에는 국도21호 교통량 분산을 위한 배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국지도57호 단절구간 연결, 국도21호 병목구간 확장 등이 포함되며, 총사업비는 7,678억 원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