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2025 빵지순례 빵빵데이' 빵지순례단 모집에 400명 모집에 2,386팀이 몰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 빵지순례단은 지정된 빵집 2곳, 전통시장, 천안8경 중 한 곳을 방문하고 SNS에 후기를 남기는 활동을 한다. 천안시는 이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빵과 천안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천안시는 단국대, 한국기술교육대와 협력하여 충남도 RISE 사업 공모에 선정된 '스마트도시 기반에 역량을 더하다' 사업을 통해 스마트도시 기반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 사업은 거점형 스마트도시 데이터 기반 교육·연구 시스템 구축, 맞춤형 실무 교육 운영, 지역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하며, AI 혁신을 선도하는 디지털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 항공기 및 유도무기 발사체 부품 생산기업 ㈜에스엠테크 174억 원 투자 유치 성공. 아산 둔포와 천안 성환에 분산 운영되던 본사 및 사업장을 천안 성환읍 율금리로 통합 이전. 2만 166㎡ 부지에 공장 신설 및 15명 신규 고용 예정. 천안시는 행정·재정적 지원 약속.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7월 6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자연'을 주제로 에스테장의 분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5번 '전원', 바르톡 '야외에서', 브람스 '피아노 소나타 3번' 등을 연주하며 자연에 대한 음악적 사유와 인간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5월부터 7월까지 가정의 달 기념 '행복한 거위' 2권 원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천안가온중학교 학생들이 출판한 그림책 시리즈 중 두 번째 이야기인 '거위 가족의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전달한다. 18점의 원화를 전시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재)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16일 ‘디지털 융합 K-ESG 혁신 표준화 포럼’ 정책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ICT와 ESG를 융합한 신재생에너지 분야 표준 개발 및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정책과 시책 개발을 논의했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활용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화 관리방안과 에너지산업 육성 기업 맞춤 전문인력 양성 교육방안 등 기업의 ESG 경영 확산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우리 밀·쌀을 활용한 수제맥주 제조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양조 기초 이론부터 밀, 쌀, 보리 등을 활용한 수제맥주 제조 실습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천안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농업인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5월 19일부터 28일까지다.

천안시청소년재단, 신부 청다움에서 청소년 대상 미용 직업 체험 프로그램 '꿈틀꿈틀 작업장' 운영. KBS아트비전 미용학원, SBS아카데미 미용학원과 협력하여 메이크업, 헤어 체험 제공. 청소년기에 맞춰 외모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 및 정보 제공. 신부 청다움은 9~24세 청소년에게 무료 이용 및 음료 제공.

천안시는 천안국제화교육특구 내 원어민 및 한국인 영어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 전문성과 한국문화 이해도 향상을 위한 ‘2025 원어민영어교사 역량강화교육’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수업 시연, 소통 강화, 한국문화 이해 강의 등으로 구성되며, 특별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천안시는 '2025 스마트온 미래비전단' 워크숍을 통해 청년 공무원들의 정책발굴 능력과 소통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기반 정책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 실질적인 기획 능력 향상과 협업 활동 강화를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미래비전단원들은 워크숍에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를 토론하고 실행방안을 모색했으며, 발굴된 아이디어는 연말 정책연구과제 발표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15일 새벽 공동주택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벌여 207대를 적발하고 7,300만 원을 징수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체납액 10억 7,400만 원을 체납한 차량 1,412대를 적발했다. 시는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또는 30만 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상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1회 체납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영치 보류나 분할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천안시, 입장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착공…2026년까지 45억 투입, 다가치행복센터 신축 및 농업기술센터 복합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