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13개 시·군과 SNS 릴레이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천안시는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천리포수목원과 멸종위기종 살리기 협약을 체결하고 성성호수공원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노랑붓꽃 서식지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지역 생태계 생물 다양성 증진과 시민들의 생태적 가치 체감을 기대한다.

천안시는 18일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독일 PRETTL 그룹과 지역 스타트업 간 협력을 위한 '글로벌 모빌리티 비즈니스·투자밋업'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달 천안 C-STAR 기업인 '지앤티'와 PRETTL 그룹 간 4,600억 원 규모 계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탈리아 Ellamp, 인도 REFUdrive 등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과 6개 전문투자사가 참여해 지역 스타트업과 협력 및 투자 가능성을 논의했다.

천안도시공사는 6월 17일부터 7월 13일까지 유관순파크골프장에서 무료 시범라운딩을 운영한다. 전국 최초로 쓰레기 매립지를 활용해 조성된 이 골프장은 4개 코스 36홀 규모로, 시민들의 이용 경험을 바탕으로 시설과 운영 시스템을 점검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시범라운딩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운영되며, 1조당 최대 4인까지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다. 충남 최초로 안면인식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하며, 7월 15일 정식 개장 후에는 누리집을 통해 예약해야 이용 가능하다.

천안시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민간 투자사 유치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3년 2개 사에서 2024년 상반기 10개 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사 유치 확대를 위해 IR 행사, 밋업,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투자사에는 투자보조금, 사무공간 무상 제공, 네트워크 행사 비용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천안시, 다자녀가구 재산세 50% 감면…출산 장려 정책 시행

천안시, 민생경제 회복 위해 4개 분야 89개 사업 추진…소상공인 지원, 투자 확대, 일자리 창출, 복지 강화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천안시, 3개 기업 623억 투자 유치 성공... 150명 신규 고용 창출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는 6월 18~19일 불당동~백석동 일대에 쌍용증설배수지 및 배수관로 신설에 따른 통수 작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불당동 일대 상수도 급수체계 안정화 및 수압 개선 효과를 기대하며, 탁수 발생 시 비상급수차량을 대기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천안도시공사는 ESG 경영 확대를 위해 ESG거버넌스협의체 소속기관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복지재단,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민프로축구단 등이 참여하여 ESG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산후조리 지원사업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6월 20일부터 전용카드를 출시한다. 전용카드는 가족 일러스트와 개나리를 연상시키는 레몬색상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산후조리 관련 7개 분야 50개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 출생등록 가구 중 부부 중 1명이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이며, 일반계층 50만 원, 저소득층 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태아 수에 따라 최대 15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천안시, 불당·백석동 맑은 물 공급 위해 6월 18~19일 심야 통수 작업 실시. 쌍용증설배수지 신설 및 배수관로 확장으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대. 탁수 발생 대비 비상급수차량 대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