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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천안'을 비전으로 하는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 5대 전략, 15개 실천과제를 통해 적극행정 문화 조성, 공무원 우대 강화,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혁파, 참여·소통 강화를 추진하며, 우수공무원 포상금 증액, 특별휴가 부여, 적극행정 면책상담센터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민원 발급, 음식 주문 등 키오스크 활용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7월 2일부터 '영어진단 119' 프로그램 하반기 정기회원을 모집한다. 정기회원은 영어 레벨 테스트(SR테스트)와 독후퀴즈(AR테스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집에서도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 비회원도 도서관 방문 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신청은 7월 2일 오후 2시부터 천안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5일 천안동남경찰서와 ‘중독 ZERO, 희망 ON’ 사업장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터는 경찰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독예방 교육, 선별검사, 심층면담 등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25일 '금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2024년 이행평가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2024년도 이행사항 평가 결과와 삭감계획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목표 수질 달성을 위한 관련 부서 간 협조를 당부했다.

천안시는 25일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의무교육을 실시하여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의식 강화를 통한 건전하고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간부 및 중간관리자 교육에 이어 전 직원 교육으로 조직 차원의 공감대 형성 및 실천 기반을 마련했으며, 9월에는 공무직과 공직유관기관 직원 대상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내년 10월 근로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천안지역자활센터를 건립한다. 10억 원을 투입해 구성동 일원에 지상 3층 규모의 센터를 신축하며, 9월 착공 예정이다. 센터 건립을 통해 열악한 환경 개선 및 이용 편의 증진, 자활 의욕 고취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천안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3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250여 명의 근로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4일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새마을지도자회에서 후원받은 배추로 만든 배추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백석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 후원금 2,000만 원으로 저소득 1인 중장년층 10명에게 침대와 이불 세트를, 한부모가정 아동 5명에게 책상·의자 세트를 지원하는 ‘행복채움 러브하우스’ 사업을 추진했다.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3일 2분기 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을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상반기에는 밑반찬 나눔, 고독사 중위험군 대상 건강음료 배달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영양 삼계탕 나눔, 초등학생 성교육 프로그램, 김장 행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24일 아동급식 실태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아동 중심의 급식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수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용역은 9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결과는 아동급식 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7개 기업과 협력하여 PLC 기반 자동화 제어 기술 교육 및 취업 연계 사업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산업, 교육, 고용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청년에게는 취업 역량을,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