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시 부성2동, 저소득계층에 ‘행복채움 러브하우스’ 사업 추진
AI 요약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백석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 후원금 2,000만 원으로 저소득 1인 중장년층 10명에게 침대와 이불 세트를, 한부모가정 아동 5명에게 책상·의자 세트를 지원하는 ‘행복채움 러브하우스’ 사업을 추진했다.

천안시 부성2동(동장 권희전)은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임상선)이 저소득계층을 위한 ‘행복채움 러브하우스’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백석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정평희)의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아 저소득 1인 중장년층 10명에게는 침대와 이불 세트를, 한부모가정 아동 5명에게는 책상‧의자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주거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상선 단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미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백석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전 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작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라며 “적재적소에 맞춤형 복지지원이 필요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백석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정평희)의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아 저소득 1인 중장년층 10명에게는 침대와 이불 세트를, 한부모가정 아동 5명에게는 책상‧의자 세트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의 주거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상선 단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미있는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탁해주신 백석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주민지원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전 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작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라며 “적재적소에 맞춤형 복지지원이 필요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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