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도시공사는 7월 31일 한들문화센터에서 시민들을 위한 무료 힐링 연주회를 개최한다. 천안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작곡가들의 대표곡을 선보이며, 하프와 현악 중심의 앙상블과 함께 친절한 해설이 제공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24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특강을 개최하여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뇌 발달과 정서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SNS, 게임, 디지털 범죄 등 위험 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지역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 가치 제고를 위해 9월 18일까지 '전통업소 및 전통명인'을 모집한다. 전통업소는 동일 업종 20년 이상 운영 또는 지역 관광상품 발전 가능성이 있는 업소, 전통명인은 해당 분야 15년 이상 종사, 천안시 3년 이상 거주 및 사업장 소재, 전통문화 기술 보존·계승·전수, 문화 발전 기여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업소와 명인에게는 지정표지판 교부, 시 주관 행사 체험·홍보 공간 제공, 시설 개선 및 기자재 구입 보조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천안시는 고령 택시 운수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급가속 제어장치를 통해 페달 오조작 사고를 예방하고 택시 승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3일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분기 사업 결과 공유 및 3분기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과일 꾸러미를 전달하는 '새콤달콤 비타민 가득 과일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천안문화재단, 9월 5일 천안예술의전당서 어린이 무용극 ‘강강숲에 떨어진 달님’ 공연. 국립민속국악원의 대표 작품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강술래를 소재로 한 어린이 무용극. 만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 관람료는 전석 1만 원.

천안두정도서관, 8월 12일~13일 '책나라로 떠나는 여름 독서캠프' 운영… 초등 4~6학년 대상 과학책 주제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등 진행

천안시는 11월 26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 조사는 8월 31일까지 정부24앱을 통해 진행되며, 방문조사는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통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하면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경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22일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에 방문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12개 전략사업 지원을 요청하고, 수해 피해 지역의 배수 개선 사업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에너지 소비가 많은 기업 대상 ‘찾아가는 에너지 전문교육’ 참여 기업 모집. 나사렛대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RE100 정책,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관리 등 교육 예정.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 신청은 QR코드 통해 선착순 마감.

천안문화재단, 8월 5일부터 8일까지 ‘비채 청소년 영상 캠프 2025’ 개최. 청소년 대상 영상 미디어 교육 통해 자아 표현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크리에이터, 영화 제작 과정 선택 가능, 전문가 멘토링,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21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풍세면 남관농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 작업 중인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육군 제99여단 장병 70명이 토사 제거 및 배수로 정비 등에 참여했으며, 김 권한대행은 지난 17일부터 수해 현장을 점검하며 복구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