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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인구가 7월 말 기준 70만 1,756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생활인구와 청년인구도 증가 추세이다.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서며 인구 자연 감소를 극복했고, 연말 산업단지 준공 및 공동주택 입주로 더 많은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 천안시는 인구 100만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9~20일 저소득가정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소비습관 형성을 위한 ‘경제야 놀자’ 사업을 진행했다. 경제교육, 경제 가방과 수료증 전달, 타르트 및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 활동 등이 이루어졌다.

천안시는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와 단절된 청년들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으로 사회 복귀를 돕는다. 개인 상담, 고립 척도 진단, 유형별 지원 전략 수립, 자기·관계·진로 회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며, 취업·상담 등 후속 연계 및 사후 관리도 제공한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70대 어르신이 시의 복지 정책에 대한 감사 편지와 함께 취약계층 후원금 2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중증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인 김 씨는 천안시 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했다며, 도움을 준 복지담당자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천안시는 이러한 나눔의 선순환을 확산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행복안부 365', 임산부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여 복지공동체 천안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천안시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수재민들을 위해 지방세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 침수 피해 재산에 대한 재산세와 자동차세 100% 감면 방안을 추진 중이며, 취득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재산세 징수 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의 지원도 제공한다. 멸실·파손 재산은 2년 내 대체 취득 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를 면제한다.

천안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분석 결과 음식점에서 가장 많이 사용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

천안문화재단은 '2025 천안독립영화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독립영화를 즐겼으며, 감독과의 대화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상영회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독립영화 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빵의 도시 천안’ 이미지 확산을 위해 ‘제2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내달 19일 백석문화대학교에서 개최되며, 천안 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을 주제로 한다. 일반부와 학생부(고등학생, 대학생)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38팀을 선발하여 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2025 빵빵데이 천안’ 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8월까지 관내 35개소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수질기준 초과 시설은 운영 중단 후 조치 완료 후 재개방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2025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청년정책 선도 도시로 인정받았다.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 공간 활성화, 청년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2023년 정책대상에 이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천안시는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 입원환자 비율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며, 시는 기침 예절, 손 씻기, 환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천안시는 12월 5일까지 6개 대학 간호학과 학생 231명과 보건소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방문간호, 예방접종, 치매안심센터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을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