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70대 어르신, 천안시 복지정책 감사 편지와 후원금 전달
AI 요약천안시에 거주하는 70대 어르신이 시의 복지 정책에 대한 감사 편지와 함께 취약계층 후원금 2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중증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인 김 씨는 천안시 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했다며, 도움을 준 복지담당자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천안시는 이러한 나눔의 선순환을 확산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행복안부 365', 임산부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여 복지공동체 천안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홀로 사는 70대 어르신이 천안시에 시 복지 정책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안시는 중증장애인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인 김 모 씨는 편지를 통해 과거 생활의 어려움을 천안시 복지서비스를 통해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이 과정에서 도움을 준 복지담당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또 다른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며 후원금 20만 원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사례가 보여주듯 복지 혜택이 단순한 일시적 지원을 넘어 시민 스스로가 다시 사회에 기여하는 ‘나눔의 선순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복지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행복안부 365’,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시민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또 도움을 나눌 수 있는 복지공동체 천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 사례는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다시 이웃을 향한 나눔으로 이어진 뜻깊은 사례”라며 “전달된 기부금은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