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하반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학습자 모집. 광덕면, 북면, 입장면 3곳 센터에서 스마트폰 영상 제작, 훌라댄스, 가죽공예, 고고장구, 생활영어,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POP 예쁜 손글씨, 자세교정 모델 워킹, 숟가락 난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접수는 9월 3일까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해당 센터에서 가능.

천안시는 26일 시청 봉서홀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라이브 교육을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청렴라이브는 공직자의 청렴의식과 청렴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콘서트 형식으로 제공한다. 청렴연극, 반부패·청렴 법령 특강, 샌드아트 등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여러 세대 공무원의 청렴 감수성을 높였다.

천안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와 지하주차장 대형화·심층화에 따른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주차장 화재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내열 성능을 갖춘 환기시설 설치 의무화, 연기 배출 통로 확대, 직통계단 및 출입구 확충, 전기차 화재 감시 시스템 구축, 급속충전시설 지상부 설치 권고 등이다.

천안시는 취약계층의 고용 확대를 위해 외식 프랜차이즈형 복지일자리 ‘미태리 자활사업단’을 개소했다. 1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서북구 백석동에 36석 규모로 조성된 미태리 자활사업단은 파스타, 피자 등을 판매하며, 근로취약 청·장년 12명에게 일자리와 전문 조리사 자격 취득을 지원한다. 천안시는 이를 통해 취·창업 연계를 돕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현재 천안시는 총 15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20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천안시는 주거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꿈자람하우스 11호' 입주식을 개최하고 시각장애인 아버지와 두 자녀에게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의 후원,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의 시공,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의 맞춤형 지원 등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1세대에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올해 2세대 추가 지원 예정이다.

천안도시공사, 충청권 지방공기업 최초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획득. 물 재이용 시설 설치, 태양광 발전 효율 개선 등 저탄소 경영 활동 성과 인정. ESG 거버넌스 협의체 구성 및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 전개 등 ESG 경영 선도.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월까지 인지선별검사 결과 정상 또는 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와 생활지원사가 센터, 노인종합복지관, 가정 방문 및 비대면 교육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천안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농기계 임대료 전액 면제…호우 피해 복구 종료 시까지 한시적 시행

천안시는 주거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꿈자람하우스 11호' 입주식을 개최하고 시각장애인 아버지와 두 자녀에게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등 여러 기관과 기업, 단체가 후원과 봉사에 참여했다. 천안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1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올해 2세대 추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천안시는 지방세 관련 혼선을 줄이고 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지방세 기본 체계, 판례·예규, 체크리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누리집에 전자책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2025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 93명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인적안전망 결연 및 집중 모니터링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조사 결과, 위험군은 50~60대 중장년층 남성 비율이 높았으며, 41.9%가 보호체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강당 증축 위한 복권기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8억 5천만 원 확보. 총 17억 원 투입, 2층 야외옥상 440㎡에 다목적강당 증축 예정. 장애인 이용 증가에 따른 공간 부족 문제 해소 및 체육, 신체활동, 교육 공간 확충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