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립교향악단, 9월 3일 성환문화회관에서 신진연주자 '협주곡의 밤' 개최. 지역 학생 및 예술인에게 오케스트라 협연 기회 제공. 무료 공연, 당일 선착순 관람권 배부.

천안시는 29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아동학대 대응 및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9월 한 달간 '힐링'을 주제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재개장하는 삼거리공원을 포함, 아름다운정원 화수목, 타운홀 등 3곳이 대상이며, 완주자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천안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11명 유학생, 지역 6개 기업서 실무 경험 쌓고 4명 정규직 전환 검토 중

천안시는 전기차 화재에 대한 시민 불안감 해소와 공동주택 안전 강화를 위해 종합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안전점검 강화, 화재대응 시스템 구축 지원 확대, 공동주택 관리자 교육 확대,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설치 장소 적정성 사전 검토 등을 추진한다. 특히 지하주차장을 보유하거나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감지 및 경보설비 설치 지원, 지하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지원 등을 통해 안전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천안도시공사는 시민체육공원에 태양광 가로등과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E-pit)를 설치·운영하며, 지역기업의 신기술 실증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편익을 증진할 계획이다.

천안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7일 ‘2026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대입전략설명회’를 개최하여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최신 입시 정보와 맞춤형 준비 전략을 제공했다. 설명회는 대학별 전형 분석, 학생부 종합 전형 대비, 학습 계획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시서북구보건소는 28일 ‘2025년 자살예방위원회’를 개최하여 자살예방사업 추진상황 공유 및 지역 내 자살위험요인 감소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제5차 자살예방 기본계획에 따라 생명존중 인식교육 확대, 정신건강위험군 조기 발굴 및 치료 연계 등 자살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9월 12일까지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5등급 자동차 110대, 4등급 경유차 448대, 지게차·굴삭기 5대 등 총 563대를 지원하며, 저소득층·소상공인·연식이 오래된 차량 순으로 우선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천안시 등록 및 대기관리권역 또는 천안시 등록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이다. 보조금은 차량가액표 기준으로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4,000만 원, 4등급 경유차는 최대 800만~1억 원, 지게차·굴착기는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은 추가 100만 원 지원, 저감장치 부착 불가 5등급 차량은 최대 100만 원 추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 또는 기후에너지과(041-521-3479)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는 11월까지 화·목·토·일요일 주 4회 운영하는 '2025 가을철 천안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어서와 천안', '기억따라 숲길', '시간여행', '오감만족천안' 등 4개 코스로 천안의 역사, 체험, 자연, 과학 등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천안시 문화관광 누리집 온라인 신청 또는 천안역·천안종합터미널 관광안내소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천안시 C-STAR 기업 ㈜미스릴, AI 기반 산업재해 예방 솔루션 '가디언-알파 AI'로 산업 안전 패러다임 전환. AI로 현장 위험 상황 실시간 감지 및 알림으로 사고 예방. 중동 Elswedy Group과 업무협약 체결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천안시, ㈜미스릴의 글로벌 유니콘 기업 성장 지원 예정.

천안시, 금산군, 서천군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백제 목조 저장시설과 동아시아 문화비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백제시대 대형 목조 저장시설의 도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국내외 연구자들은 백제 목조 저장시설의 분포, 구조, 건축기법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으며, 동아시아 고대 목조 구조 전문가들은 백제 목조 유산의 국제적 위상을 조명했다. 3개 시군은 향후 연구 성과를 도 문화유산 지정의 핵심 자료로 활용하고 학술연구와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