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 당부…어패류 섭취 주의 및 기저질환자 각별 주의

천안시는 지난달 29일 돌봄노동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힐링 특강, 사례 발표, 우수 돌봄노동자 표창, 뮤지컬 배우 서범석 초청 공연 등으로 구성된 ‘돌봄노동자 힐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천안시, 힙스터 비둘기 '누비'와 수호자 아기용 '또와' 2종 관광캐릭터 확정… 관광·축제 홍보, 굿즈 제작 등 다양한 분야 활용 예정

천안시는 연말까지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률을 18%로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월 30만원까지 18%, 30만원 초과 100만원까지 1% 캐시백을 추가 지급하여 최대 6만 1천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정부의 국비 지원과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원에 따른 것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상권 활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삼거리공원이 3년 8개월간의 재개발사업을 마치고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했습니다. 72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을 통해 공원 전체 면적 17만㎡가 시민들의 휴식·여가 공간으로 재조성되었으며, 지하주차장, 자연마당, 생태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었습니다. 특히, 국내 최장 규모의 하늘길 놀이터 '숲속빌리지 놀이터'와 사계절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산책로, 신삼기제, 미디어월 등이 주요 볼거리로 기대됩니다.

천안시 쌍용3동 주민자치회는 난청 등 소통이 어려운 취약계층 80가구에 LED 초인등을 설치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천안 북부스포츠센터 '시니어 트로트댄스' 강좌가 3일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내년부터는 2개 반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천안도시공사는 청렴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 3인을 청렴 옴부즈만 위원으로, 1인을 공정계약 옴부즈만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계약 절차 자문, 불공정 행위 모니터링, 청렴문화 확산 활동 등에 참여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천안시립미술관은 9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광주 이강하미술관, 캐나다 웨스트 바핀 코어퍼레이티브와 공동 기획한 국제전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2025 지역전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캐나다 북극 킨가이트 출신 이누이트 예술가 18명과 한국 작가 3명의 작품을 통해 '집'을 주제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합니다. 2024년 광주비엔날레 30주년 기념 캐나다 파빌리온 프로젝트로 시작된 이 전시는 천안에서 국내 첫 단독 순회전으로 진행됩니다.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신방삼부르네상스 아파트를 동남구 제19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 6개월간의 계도 기간 후 내년 3월 2일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8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5년 제3차 천안시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학교·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리차드 프로헤어 신불당50호점과 협력하여 ‘미용 직업훈련·취업 연계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미용 실습 훈련,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대학 진학 희망자에게는 백석문화대학교 리차드학과 연계를 통해 자격증과 학위 취득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