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스마트 정책발굴단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하여 스마트도시 운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스마트 기술 활용 및 도시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안양시는 심야 자율주행버스 운영, 체납차량 자동 안내 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천안시는 이를 통해 효율적인 스마트 도시 구축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천안시, 2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3,798필지 대상 토지 분할·합병, 지목변경 등 확인 후 조정 필요 시 의견 제출

천안시는 5일 '2025 보라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미경 강사의 토크콘서트와 가수 슈의 체험사례 공유를 통해 일상 속 폭력의 징후 인식 및 대응법, 피해자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안시, 청년도전지원사업 통해 구직단념 청년 153명 취창업 성공. 2021년 사업 시작 이후 올해 8월까지 153명 취창업, 2023년에는 22명 취업.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료 시 최대 350만원 지원. 미취업 수료자 대상 국민취업제도 등 연계 예정.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가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및 천안시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축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전국춤경연대회, 국제춤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친환경 드론 라이트쇼를 도입하여 친환경 축제로의 도약을 시도합니다.

천안시는 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고독사 사례와 예방법, 자살위험 신호 발견 및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4일 공무직, 사회복무요원 등 기타근로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의식 강화를 통해 안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천안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1억 원 지원받아

천안시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시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서는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 교통 대책, 자원봉사자 운영, 먹거리 제공 등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8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에 최우선으로 힘쓰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사고 없는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주요 27개 교차로의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정보를 카카오내비와 네이버지도를 통해 제공한다. 운전자는 내비게이션에서 '교통신호 안내' 또는 '신호등정보 표시'를 활성화하면 이동 경로 전방 교차로의 잔여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천안대로, 번영로, 만남로·백석로 등 주요 도로에서 제공되며, 교차로 내 급정거 감소, 사고 예방, 꼬리물기 발생 대처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천안시는 9월 8일까지 ‘천안8경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디자인 만족도, 정보 전달, 시인성, 경관 개선 효과 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조사 결과는 디자인 개선 및 가이드라인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3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체납 세금 685만 원을 징수했다. 체납자들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 은닉 등으로 납세를 회피한 것으로 판단되어 선정되었다. 시는 남은 체납금에 대해 분할 납부 및 추가 체납 처분을 통해 징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처분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