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신암면 새마을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해 김치 500포기를 담갔다. 담긴 김치는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협의회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예산군 삽교읍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60여 명이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수거된 폐기물은 자원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삽교읍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 모으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이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기업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례구역으로 지정된 기업은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개발부담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바이오기업 선두주자인 셀트리온이 3000억원 규모의 생산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예산군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과수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과따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섬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지역 보건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감시원의 역할에 대해 강연이 있었으며, 감시원들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예산군이 청년 취업률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취업 지원 및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하는 청년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취업 상담, 이력서 및 면접지도, 취업박람회 참여 등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IT, 영어, 마케팅 등의 분야를 아우르는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예산군이 베이밸리 국제포럼에 참석해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군을 경제·문화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중국과의 문화·인적 교류를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

예산군이 '50+ 다시, 봄' 시니어모델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 과정은 신중년 여성의 건강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모델교육을 제공했으며, 군은 사후관리를 통해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군공공도서관이 가을 소풍 행사를 개최해 독서문화를 활성화했다. 행사에서는 전시 부스, 공예 체험 부스, 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어르신을 위한 독서진흥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예산군은 11월 9일 삽티공원에서 제17회 산림문화체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숲놀이, 숲해설, 빗자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돗자리 음악회,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된다. 군수는 참가자들에게 개인 물병 지참을 당부했다.

예산군이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공무원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권 감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법정의무교육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예산군이 공공건축 사업의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 업무 매뉴얼'을 발간했다. 이 매뉴얼은 공공건축물의 기획, 설계, 시공, 유지관리 전 과정을 포괄하며, 담당자의 업무 역량 향상과 시설의 안전성과 고품질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