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내포농생명 바이오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기업유치 대환영
AI 요약예산군이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기업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례구역으로 지정된 기업은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개발부담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바이오기업 선두주자인 셀트리온이 3000억원 규모의 생산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삽교읍 내포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40만5000평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받았다.
이번 지정으로 예산군은 비수도권 시도 지역 중 충남에서 바이오의약품 등 분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기업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회발전특구는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를 지방에 유치하고 활성화해 지역 경제 자립과 지방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례구역으로 지정된 기업은 법인세 5년간 100% 감면, 취득세 및 재산세 5년간 100% 감면, 개발부담금 100%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바이오기업 선두주자인 셀트리온은 내년부터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에 3000억원 규모의 바이오 약품 및 관련 원부자재 생산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모든 분의 합심 덕분"이라며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모든 분의 합심 덕분"이라며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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