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은 7일 군청 추사홀에서 6급 이상 관리자급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다짐 선서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부당한 지시 근절,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욕설·폭언 금지 등을 담은 선서문을 낭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최재구 군수는 관리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를 강조하며 존중과 배려의 직장 문화 정착을 기대했다.

예산군, 봉대미숲 황톳길 9월까지 임시 개장. 오소리 약수터에서 봉대미산 정상까지 약 700m 구간 개방. 10월 정식 운영 예정. 노후된 도심 공원 revitalization 사업 일환. 수해 피해 구간 계류시설 조성, 수목 및 야생화 식재. 전망데크, 편의시설 설치 완료. 9월까지 화장실, 주차장 조성 마무리 예정.

예산군은 저장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24가구를 집중 관리하며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11가구의 청소 및 방역을 완료하고 욕실, 부엌, 난방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으며, 미동의 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설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와 협력하여 정신과적 상담 및 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과 신규 대상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5년 세계 음식 여행’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멕시코 음식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 ‘올라! 멕시코’를 진행했다. 영유아,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은 솜브레로 만들기, 피냐타 터뜨리기, 부리또 만들기, 칼라카 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다문화 이해 증진 및 가족, 친구들과의 친밀감 강화를 도모했다.

예산의 향기, 덕산면 미등록 경로당 노후 시설 개선 봉사활동 실시

예산군, 충남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참가... 농업 현안 정보 공유 및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 방안 논의

예산군, 예당호 등 관내 저수지 인명구조함 30개소에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설치 완료. 야간 시인성 높여 수난사고 골든타임 확보 기대.

예산군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와 경로당 순회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어르신 대상 폭염 대비 건강수칙 교육, 고위험군 방문 점검, 폭염 대응수칙 안내 등을 통해 온열질환 발생 예방에 힘쓰고 있다.

예산군, 9572억원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군의회 제출. 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557억원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는 384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183억원 증액, 기타특별회계는 10억원 감액.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하천 유지보수, 덕산온천휴양마을 조성, 추사서예창의마을 조성, 하수관로 정비, 성리천 정비, 공동생활홈 조성, 내포보부상촌 관광명소화, 예당호반문화마당 조성, 가뭄재해지역 개선 등 현안 및 주민숙원사업 예산 반영.

예산군, 민선8기 3주년 맞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예산시장 활성화, 기업 유치,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등 주요 성과 발표. 최재구 군수, 인구 증가, 재정 확보 등 행정 분야 성과 강조하며 남은 임기 동안 군민 체감형 사업 완성과 균형발전에 집중할 것 밝혀.

예산군 예목유치원 학부모회는 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센터 운영 현황과 식재료 배송 과정, 위생 상태, 검수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고 학교급식 식재료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예산군 관내 모든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는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과 지역 우수 식재료를 공급받고 있으며, 센터는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매월 잔류농약 및 방사능 검사 등 철저한 품질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예산군, 고덕면 도로 730m 구간 재포장 공사 완료. 주민 통행 불편 해소 및 안전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