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다짐 선서식 개최
AI 요약예산군은 7일 군청 추사홀에서 6급 이상 관리자급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다짐 선서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부당한 지시 근절, 사적 노무 요구 금지, 욕설·폭언 금지 등을 담은 선서문을 낭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최재구 군수는 관리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를 강조하며 존중과 배려의 직장 문화 정착을 기대했다.

예산군은 지난 7일 군청 추사홀에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다짐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전 부서 6급 이상 관리자급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선서문 낭독은 행정복지국장과 산업건설국장이 맡았다.
선서문에는 △부당한 지시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 실천 △사적노무 요구 금지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및 부당한 업무배제 금지 △의사에 반하는 모임·활동 강요 금지 △욕설·폭언 등 비인격적 대우 금지 △상호 존중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실천 내용이 담겼으며, 참석자들은 선서를 통해 공정한 조직문화와 갑질 없는 직장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최재구 군수는 “갑질 근절의 핵심은 관리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에 달려 있다”며 “이번 선서식이 존중과 배려의 직장 문화가 더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전 부서 6급 이상 관리자급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선서문 낭독은 행정복지국장과 산업건설국장이 맡았다.
선서문에는 △부당한 지시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 실천 △사적노무 요구 금지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및 부당한 업무배제 금지 △의사에 반하는 모임·활동 강요 금지 △욕설·폭언 등 비인격적 대우 금지 △상호 존중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실천 내용이 담겼으며, 참석자들은 선서를 통해 공정한 조직문화와 갑질 없는 직장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최재구 군수는 “갑질 근절의 핵심은 관리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에 달려 있다”며 “이번 선서식이 존중과 배려의 직장 문화가 더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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