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내포신도시 평생학습센터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대감 강화, 자존감 향상, 소통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12월 7일과 14일 각각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고덕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탄소중립실천 캠페인'을 개최해 주민들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장바구니와 홍보물을 배포하고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는데 앞장섰다. 최영석 협의회장과 정택규 면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강조했다.

예산군 신양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개최해 재활용품을 수집하고 분류했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 행사는 지역 청소와 재활용 생활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이 공직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업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프로그램은 개별 및 집단 상담을 제공하며, 업무 환경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인관계 개선, 의사소통 기술 향상 등을 다룬다.

예산군 오가면이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 300여 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봉사활동은 빈집이 된 본가에 남아 있는 연탄 처리를 요청한 주민의 요청으로 시작됐다. 오가면장은 초고령사회에서 빈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폐기물 처리 시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위해 면에서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예산군이 수상안전요원을 대상으로 수상안전관리법, 응급처치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을 통해 수상안전요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상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양면이 지역사회 주민들의 참여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고취했다. 이 활동은 지역사회 주민들의 단결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도 기여했다.

예산군 신암면 새마을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해 김치 500포기를 담갔다. 담긴 김치는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협의회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예산군 삽교읍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60여 명이 참여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수거된 폐기물은 자원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삽교읍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 모으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이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기업 투자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례구역으로 지정된 기업은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개발부담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바이오기업 선두주자인 셀트리온이 3000억원 규모의 생산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예산군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과수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과따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섬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지역 보건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감시원의 역할에 대해 강연이 있었으며, 감시원들은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