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최재구)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추진하는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청년창업(5개소) 업체가 오픈 한 달 만에 10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예산군에 따르면, 지난달 정식으로 문을 연 예산시장 청년창업 업체들은 백종원 대표의 유튜브 공개를 통해 평일 평균 4000~5000여명, 주말에는 1만명에서 2만명까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핫플레이스로 도약했다고 전했다. 청년창업 업체들은 매일 문을 열기 1시간 전부터 대기 줄이 늘어서며, 문을 열면 300석이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오후 4시 전후로 재료가 소진되는 등 연일 성황을 이룬다는 설명이다. 또한 청년창업 이후 시장 주차장이 방문객 차량으로 가득차고 있으며, 거의 모든 점포들이 판매가 완료되는 등 역품귀 현상이 일어나 1980년대 흥행했던 전통시장 르네상스로의 부활이 이뤄졌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요즘 주말과 평일 모두 많은 분들이 예산시장을 방문해 시장 내 상인들도 웃음과 행복으로...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6일 전문헬스센터 3개소와 ‘2023년 비만탈출 몸짱만들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승묵 예산군보건소장과 전문헬스센터인 베어짐, 더에스짐, 다름핏 등 3개소 대표가 참석해 비만 대상자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예산군은 비만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관내 전문헬스센터 16개소에 사업을 안내해 그 중 9개소에서 신청을 받았고, 서류 및 현장 평가를 거쳐 3개소(예산읍 베어짐, 더에스짐, 삽교읍 다름핏)를 선정했다. ‘2023년 비만탈출 몸짱만들기 사업’은 비만대상자(만 16∼50세 예산군민, BMI 28, 체지방률 32% 이상, 대사증후군 환자 및 건강고위험군) 중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정, 다둥이가족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헬스센터와 연계해 일대일 개인운동지도, 영양 및 운동관리 등을 지원한다. 예산군은 이달 13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비만탈출 몸짱만들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3년 비료가격안정(무기질비료) 지원사업에 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3653톤의 무기질비료를 지원한다. 비료가격안정(무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최근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식량안보 확보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경감을 목적으로 가격상승분의 80% 지원해 무기질비료 원자재 확보와 비료수급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지역농업협동조합, 지역축산업협동조합, 품목농업협동조합을 통해 12월 10일까지 무기질비료 가격상승분의 80%를 사전 차감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지원한도는 사업대상자의 최근 3개년 무기질비료 평균구매랑의 95%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며, 최근 3년간 농협에서 비료 구매내역이 없는 신규 농업인이나 지난해보다 재배면적이 증가한 농업인 등은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증빙자료를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예산군 관계자는 “비료가격 상승으로 농업경영비 부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소진으...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역의 대표향토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2023년도 충청남도 지역향토문화축제로 선정돼 도비를 지원받는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에 이은 겹경사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충남도축제육성위원회는 지난해 도내 축제 중 두 차례 평가를 실시해 점수에 따라 순위를 결정했으며, 2020년부터 4년연속 지역 향토문화축제로 지정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올해 3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예산군은 지원받는 도비 교부액의 40% 이상을 지역업체와 지역예술인들을 위해 집행하고 축제 프로그램 구성 시 친환경 축제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로의 품격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치러진 제6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축제장을 확장해 전시공간과 공연장, 먹거리장터를 분산 배치하고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과 공주대학교 글로벌프롭테크연구소는 지난 1일 스마트시티 혁신모델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리빙랩&거버넌스 주민참여단과 컨소시엄, 공주대 연구진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예산군에 적용 가능한 사례를 발굴해 스마트시티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오전에는 경기도 고양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사업개요와 구축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과 답을 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 오산시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를 찾아 오산시 맞춤형 사업인 방범 및 환경 시설을 중심으로 견학을 진행했으며, 비상벨 체험과 향후 예산군 스마트시티 적용 방안 등을 모색했다. 김재환 공주대 교수는 “스마트시티 사업의 추진현황과 선진사례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앞으로 예산군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산군 관...

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을회관 및 경로당 이용주민을 대상으로 ‘뇌건강 지킴이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지난달 18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2년 기준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33.4%를 차지할 정도로 노인인구 비율이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으며, 치매환자 유병률도 12.44%로 타 시군에 비해 높은 편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현재 2690여명의 치매환자를 등록 관리하고 있다. 치매는 현대의학으로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분류돼 있어 치매예방을 통해 뇌 건강을 지키고 조기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지역별담당 치매전문인력이 직접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하여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수칙 3.3.3,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치매예방운동, 치매안심센터 사업과 이용 안내 등에 대한 교육으로 큰 호응을 ...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주관한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2023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예산군이 전국 지자체 중 8위, 군단위로는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분석결과에 따르면 1위 서초구, 2위 강남구, 3위 수원시, 4위 송파구, 5위 창원시, 6위 고양시, 7위 천안시, 8위는 예산군으로 나타났다. 최근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함께 추진 중인 예산형 구도심 및 예산시장 활성화 프로젝트가 대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과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모노레일 등 새로운 관광명소의 개발, 덕산온천 개발과 충남방적 재활용을 위한 공모사업 추진,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과 삽교역 신설, 민자 고속도로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이 브랜드 평판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분석 결과에서 전국 8위, 군 단위로는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예산군이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평생학습과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예산군은 변화된 시대에 발맞춰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기존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에서 영유아에서 실버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배움의 도시로 변화를 맞고 있다. 2021년 9월 개관한 평생학습관은 2022년 하반기까지 91개 강좌 1000여명의 군민이 배우고 성장하는 자기개발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외국어, 노래교실, 스피치 교실 등 인문교양 프로그램, 공필화, 바이올린, 드럼, 보타니컬 아트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부동산 공경매, 다이어트댄스, 플롯 등 직장인들을 위한 달빛 어울림 야간 프로그램, 포포아트 미술퍼포먼스, 트니트니 키즈챔프, 뮤직팡팡 음악놀이 영유아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또한 수강생의 학습 성취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바리스타 2급, 정리수납 2급,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3개의 자격증 과정을 진행중이다. 예산군은 영유아를 위한...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27일 향후 1,000만 관광시대와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담은 예산군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관광종합개발 청사진을 보면 오는 2024년부터 2033년까지 3권역 관광거점 육성사업을 위해 다음과 같이 매진한다는 전략이다. 첫째, 예당호관광권역을 충남내륙권 체류형 농촌휴양 관광거점으로 육성 할 계획이다. 기존에 완료한 사업과 연계한 사계절 썰매장과 인공암벽장 설치 등 신규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2021년부터 추진중인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54억 원)을 금년 8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322억 원)과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94억 원)을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둘째, 3덕관광권역을 내포신도시 배후 관광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내포보부상촌 조성사업(479억 원)과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 설치사업(171억 원) 등 8개 사업을 완료하였고, 덕산온천휴양마을 조...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지적재조사사업을 11년간 추진해오는 가운데 다수의 경계분쟁 해소로 군민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돼 100년 넘게 사용 중인 종이 지적도의 경계는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불일치해 이웃 간 분쟁,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국가사업 지연 등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에 정부는 2011년 9월 16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했으며, 2012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를 지원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예산군은 2012년 예중지구를 시작으로 11개 지구, 5596필지의 경계조정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산성1지구(예산읍 319-3번지 일원), 읍내1지구(덕산면 읍내리 356-1번지 일원)를 추가해 총 8개 지구, 6939필지를 조사 중이다.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가능한 지적재조사사업은 초기마다 주민의 걱정 속에, 일부 주민들은 취지는 공감하나 해당 지역은 경계 조정이 될 수 없...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2023년 민선8기 군정 첫걸음으로 ‘충남의 경제중심도시 예산군 만들기’를 제1과제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선다. 예산군에 따르면 일자리가 넘치는 예산군 로드맵을 발표하고 경제분야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예산군은 165만 평 규모 6개 신규 산단에 약 1조 원 규모의 민간자본을 투입하고, 우량 기업 유치를 위해 신규 산업단지 기반시설,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스마트공장 보급, 노후된 농공단지 개선 등 총 748여억 원을 지원하며, 입주기업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계획과 함께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재정지원으로 노후 시설개선사업, 융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특례보증 출연금 확대, 예산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입 근로자에게 적금 우대금리 지원, 근로복지지원금 등을 추진하고, 중소기업에는 특례보증 및 특례보증 수...

예산군(군수 최재구)과 예산군연합사업단이 산지 유통역량 강화와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농산물 통합마케팅을 추진해 2022년 판매 목표액인 320억원을 초과한 327억원을 달성하는 등 전년대비(307억원) 6.5% 성장한 판매실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예산군연합사업단은 7개 지역농협과 1개의 품목농협으로 구성된 통합마케팅조직이며, 17개 품목 32개 공선출하조직을 육성해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판매실적 달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시장 속에서도 다양한 판매처 확보와 비대면 판매 등을 통한 마케팅 활동, 산지조직의 규모화 및 조직화, 산지 유통시설 확충 등 산지 유통역량을 강화한 노력의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판매실적 증가를 위해 3품목 공선출하회를 추가 조직해 예산군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사용을 허가했으며, ‘세계명품브랜드 부문 수상’ 영예를 안은 예가정성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의 구매 촉진 및 판로 확대에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