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2023년 비료가격안정(무기질비료) 지원사업 6억 원 확보
AI 요약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3년 비료가격안정(무기질비료) 지원사업에 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3653톤의 무기질비료를 지원한다. 비료가격안정(무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최근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식량안보 확보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경감을 목적으로 가격상승분의 80% 지원해 무기질비료 원자재 확보와 비료수급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농업경영정보를 등...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3년 비료가격안정(무기질비료) 지원사업에 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3653톤의 무기질비료를 지원한다.
비료가격안정(무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최근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식량안보 확보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경감을 목적으로 가격상승분의 80% 지원해 무기질비료 원자재 확보와 비료수급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 지역농업협동조합, 지역축산업협동조합, 품목농업협동조합을 통해 12월 10일까지 무기질비료 가격상승분의 80%를 사전 차감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지원한도는 사업대상자의 최근 3개년 무기질비료 평균구매랑의 95% 이내로 지원할 예정이며, 최근 3년간 농협에서 비료 구매내역이 없는 신규 농업인이나 지난해보다 재배면적이 증가한 농업인 등은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증빙자료를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예산군 관계자는 “비료가격 상승으로 농업경영비 부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소진으로 조기마감이 우려됨에 따라 예산 추가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농가 경영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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