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드론 실시간영상중계시스템을 활용한 폭염 대응 영농작업장 사전 예찰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폭염 대응 사전 예찰활동은 차량이나 사람이 진입하기 힘든 예찰 사각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실시간 영상중계시스템을 활용해 이뤄지고 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예찰 활동은 예찰 사각지역을 최소화하고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를 활용해 폭염특보 현황 및 대응요령을 송출할 수 있어 폭염으로 인한 군민 피해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사전예찰 활동은 예찰 사각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어 자율방재단이 상황에 더 발빠르게 대처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산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군민 피해 최소화와 폭염 상황의 원활한 대응을 위해 앞으로도 드론 실시간영상중계시스템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정부와 민간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매뉴얼을 정비해 정보 제공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통합조사관리팀은 현재 행복e음으로 제공되는 복지대상자 안내문이 너무 복잡하고 글씨가 작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알아보기 쉽게 변경해 대상자 및 가족 등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복지서비스 안내 매뉴얼은 급여별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에 대한 지원대상, 신청 처리 절차, 지원내용, 문의처 및 신고 의무 안내 등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예산군은 우선 정비된 매뉴얼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각 사업 담당 부서에 공유해 복지대상자 중 비중이 높은 고령 복지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는 안내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방문간호사, 홀몸 노인 생활지원사 등에도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활용할 방침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정비된 복지 매뉴얼은 복지 대상...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정부와 민간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매뉴얼을 정비해 정보 제공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통합조사관리팀은 현재 행복e음으로 제공되는 복지대상자 안내문이 너무 복잡하고 글씨가 작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알아보기 쉽게 변경해 대상자 및 가족 등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복지서비스 안내 매뉴얼은 급여별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에 대한 지원대상, 신청 처리 절차, 지원내용, 문의처 및 신고 의무 안내 등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예산군은 우선 정비된 매뉴얼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각 사업 담당 부서에 공유해 복지대상자 중 비중이 높은 고령 복지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는 안내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방문간호사, 홀몸 노인 생활지원사 등에도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활용할 방침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정비된 복지 매뉴얼은 복지 대상...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경보로 지난 8일 자활근로 사업장을 현장 방문해 참여자들의 안전을 살폈다고 10일 밝혔다. 예산상설시장 오픈스페이스에서 일하는 ‘깔끔이 청소’ 사업단을 시작으로 예산읍에 위치한 ‘GS25 예산시장점’과 ‘행복일터’, ‘예산농부마켓’, ‘예산장터국수’, 응봉면 예당관광지 소재 ‘황새예당호편의점’ 사업단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비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예산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폭염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의 근로에 어려움이 없는지를 살피고 참여자들을 격려했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근로환경을 꼼꼼히 챙겼다. 예산군 관계자는 “연일 최고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는 등 온열질환으로 인한 참여자의 안전 등이 우려된다”며 “예산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의 안전을 항상 염두에 두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인삼약초 재배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인삼약초 재배농가 신규 사업 수요조사를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수요조사 대상은 인삼약초 재배농가 소형저온저장고 설치사업과 인삼약초 채굴비 지원 등 2개 사업이다. 예산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 담당을 통해 사업별 신청 자격 및 기준을 안내하고 정확하고 투명하게 수요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인삼약초 재배농가의 신청이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수요조사 결과는 2024년 사업추진을 위한 기초자료와 사업비 배정자료로 활용되며, 예산군은 기존 사업 추진상 문제점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제도개선 및 사업지침 보완 등을 충남도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자료가 사업비 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인삼약초 재배 농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에 따라 전략작물직불제 운영방침을 개정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콩, 가루쌀, 조사료 등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당 100만원에서 최대 430만원까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정상적인 재배상태를 유지해야 연말에 직불금이 지급된다. 하지만 예산군은 지난 7월 한 달 평균 555㎜의 집중호우가 발생했으며, 특히 대흥면은 최고 701㎜의 강우량을 기록하면서 논에 식재한 타 작물이 침수 피해를 입어 정상적인 경작이 불가능해졌다. 이처럼 다수의 농지가 침수돼 정상 재배가 불가능해 전략작물직불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자연재해로 정상 재배를 하지 못하거나 작물을 전환한 경우 전략작물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운영방침을 개정했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전략작물 등록농지 중 재해로 인한 피해 농지로 등록된 경우 전략작물 재배 이행기준을 완화해 재파종, 보식 등을 통해 작...

예산군(시장 최재구)은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벼 병해충 예방 항공 공동방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예산군은 드론(무인헬기) 조작비와 농약대 등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벼 재배면적 7160㏊에 대해 항공공동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며, 전체 사업비의 80%를 지원한다. 예산군은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긴 장마와 잦은 집중호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많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오는 7∼8월 중 1회 적기 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효과적인 항공공동방제를 위해 지난 5월 항공방제업신고 및 초경량비행장치사업등록을 완료한 공동방제단 12개소를 모집한 바 있다. 예산군 관계자는 “벼 재배농가가 본인 재배 필지에서 공동방제 시 현장에 적극 참여해 진행과정을 세밀하게 관리, 감독하고 병해충 발견 시에는 공동방제에만 의존하지 말고 농가 스스로 개별방제를 적극 시행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본격적인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균으로는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균 등이 있으며, 감염 시 주요 증상으로는 오한, 발열, 구토, 복통 등이 있고 심한 경우 탈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식중독균은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잘 발생하는데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이전보다 폭염, 폭우 및 홍수가 자주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평균 온도와 습도가 크게 올라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 실정이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6가지 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물 끓여마시기, 식재료와 조리기구 깨끗이 세척·소독하기, 냉장식품은 5℃ 이하, 냉동식품은 –18℃ 이하로 보관하기, 날음식과 조리 음식, 칼과 도마 등 식기류 구분하기, 육류, 달걀류 조리 시 중심온도 75℃ 이상,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익히기가 있...

예산군(군수 최재구) 예산황새공원이 8월 13일까지 인공폭포 및 바닥분수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로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준공한 인공폭포와 바닥분수는 3월부터 10월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11시부터 16시까지, 주말은 11시부터 17시까지 시간당 1회 가동하고 있다. 특히 폭염 기간에는 인공폭포와 바닥분수를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색색의 조명과 음악에 맞춘 다양한 연출로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황새공원은 물놀이 시설인 바닥분수 주변으로 탈의실(몽골텐트), 파라솔 등 부대시설을 갖춰 방문객 이용에 불편함이 없게 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잠 못 이루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예산황새공원에 방문해 폭포와 분수의 물줄기를 보며 더위를 식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 수도과는 우기 및 혹서기 대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술지구 및 덕산지구 농어촌지방상수도확충사업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예산군청 수도과, 건설사업관리 및 기술지원 관계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현장을 방문해 우천 이후 시공상태와 우기 및 혹서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장마에 따른 지반 연약화 구간, 절·성토 사면 등 시공관리를 위한 기술지도 및 시공상태 점검, 혹서기 무더위 쉼터 설치 등 온열질환 예방 관련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등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 우려가 있는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장마는 끝났으나 기후 특성상 태풍,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현장관리, 안전 시공을 위해 노력하고 혹서기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충청남도지정 기념물인 예산산성이 2024년 사적 예비문화재 조사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가 사적으로의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예산산성 관련 학술대회, 지정보고서 작성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며, 국비 지원액은 4455만원으로 국비와 군비를 각 50%씩 투입해 진행한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예산산성 발굴조사를 통해 백제시대로 확인되는 성벽과 이와 관련된 건물지, 유물 등이 확인한 바 있으며, 고려시대 예산지명의 발원지로서의 가치가 높이 평가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예산군 관계자는 “2024년 예산산성의 사적 예비문화재 지원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 사적이 되면 예산산성은 향후 역사유적공원으로 조성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산 임존성과 함께 백제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예산산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혁신성과 확산지원사업은 우수한 정부혁신 성과를 전국 지자체에 확산하기 위해 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산군은 지난 7월 11일 ‘호수길 및 산책로 도로명주소 구축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예산군은 총 연장 5.4㎞의 예당호 느린호수길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기초번호판 및 사물주소판 등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불의의 사고 발생 시 이용객의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예산군 관계자는 “우리군 유명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관광을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혁신사례를 적극 도입해 군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