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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식중독 예방 수칙 당부하고 나선다!
AI 요약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본격적인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균으로는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균 등이 있으며, 감염 시 주요 증상으로는 오한, 발열, 구토, 복통 등이 있고 심한 경우 탈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식중독균은 고...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본격적인 하절기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균으로는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균 등이 있으며, 감염 시 주요 증상으로는 오한, 발열, 구토, 복통 등이 있고 심한 경우 탈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식중독균은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잘 발생하는데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이전보다 폭염, 폭우 및 홍수가 자주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평균 온도와 습도가 크게 올라 식중독 발생 위험성이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 실정이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6가지 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물 끓여마시기, 식재료와 조리기구 깨끗이 세척·소독하기, 냉장식품은 5℃ 이하, 냉동식품은 –18℃ 이하로 보관하기, 날음식과 조리 음식, 칼과 도마 등 식기류 구분하기, 육류, 달걀류 조리 시 중심온도 75℃ 이상,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익히기가 있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해산물 등 음식은 꼭 익혀 먹어야 한다.
예산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이 가족과 함께 휴양지에서 다양한 음식을 섭취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내드린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항상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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