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충남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김기연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최재구 예산군수, 충청남도 유재룡 산업경제실장, 충남테크노파크 엄이섭 바이오센터장과 ㈜보람바이오, ㈜보령 등 그린바이오분야 기업인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전략 설명과 함께 충청남도 내 그린바이오 분야 시장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인력수급 문제 소재개발에 따른 연구 및 수출 관련 지원, 정부와 지자체, 기업 간 정보공유 부족 등을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그린바이오 산업의 육성에 따른 소재 첨단화와 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자체와 상의해 개선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삽교읍 일원에 공동 추진하는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천연물...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2019년부터 예산읍 일원 주택 및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생활오수를 궁평리 소재 예산공공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하는 오수관로 신설 및 배수설비 설치를 총사업비 1183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예산군은 1단계 사업으로 국비 포함 478억원을 투입해 예산읍 발연·석양·관작·창소·신례원·간양·궁평리 일원에 49㎞의 오수관로 신설 및 1659개소의 배수 설비를 설치하고 10월 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2단계 사업은 국·도비 포함 473억원을 투입해 예산읍 예산·향천·대회·주교·산성리 일원에 48㎞의 오수관로를 신설하고 3741개소의 배수설비를 9월 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며, 추석명절 전 공사 마무리와 도로 절삭·포장이 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예산군은 예산읍 1,2단계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이어 3단계 사업에도 착공할 예정으로 예산읍 향천·대회·주교리, 대술면 시산리, 대흥면 손지리 등에 국·도비 포함 23...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통행 불편이 지속돼 온 고덕면 오추-오추간 농어촌도로(고덕202호) 확포장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예산군은 총 11억 6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1년 10월부터 공사를 추진했으며, 길이 1100m, 폭 5.5m의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차량 교행 및 보행자 안전 등 문제를 해소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추리 마을 한 주민은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이 증진됐다”며 “마을을 위해 고생한 예산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오랜 기간 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통 불편 해소 및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및 교통환경을 제공하고자 9월 22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예산군은 관내 주요 회전교차로 29개소에 대한 제초 및 예초 작업, 법정도로 및 비법정도로 교량(290개소)에 대한 제초 및 토사청소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군도와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에 대한 소파보수,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보수, 차선유도봉 정비, 도로변 낙석 정비, 도로구조물 보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산군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도로 및 교통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 여러분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25일 한국관광공사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구 군수와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예산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및 협력, K-컬처 100선(예산장터 삼국축제) 및 생활관광(대흥 천년마을에서의 더 느린여행) 사업 활성화 지원, 예산군 주요 축제 연계 이벤트 및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한국관광공사는 요즘 전국적 명소로 떠오른 예산상설시장과 삽교곱창특화거리 등 전통시장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모객도 지원키로 했다. 예산군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긴밀한 협력에 나서 품격있는 명품 관광도시 예산으로 거듭나는 한편 외래관광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의 축적된 관광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광공사 홍보마케팅 채널을 통해 군의 ...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국가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에 대해 방문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예산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예산군 광시면 백제부흥군길 3코스(대련사∼최익현선생묘)와 덕산면 원효깨달음길 2코스(독고개∼광천저수지) 일부 구간에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해 안내판 설치, 숲길·노면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숲길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이용객 증가가 기대된다”며 “내포문화숲길 이용객이 자연을 느끼는 가운데 쾌적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 농업기술센터는 ‘귀농인의 집’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사업시행자인 농리새마을회(대표 이운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귀농인의 집 운영 및 관리기간 동안 상호간 협력, 입주계약 및 대기자 추천 공유, 분쟁의 조정과 변동사항의 통보, 용도 외 사용금지 등이다. ‘귀농인의 집’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일정기간 거주하면서 영농기술을 배우고 정주 기반 탐색 후 예산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임시 거주 공간이며, 주택과 농지를 확보하고 군에 정착을 희망하는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월 15만 원의 임대료를 내고 최소 1개월에서 최장 12개월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대기자가 없을 경우 1회에 한해 3개월 한도로 연장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시행자(대술면 농리새마을회)와 상호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귀농인의 집을 이용하는 예비 귀농인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3년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요양보호사를 파견해 신체수발, 건강·가사, 일상생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실태를 점검해 사업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수급을 방지해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이며, 주요 점검내용은 제공인력·이용자 관리, 재무회계 등 운영관리 전반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 실시로 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동시에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저소득층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범죄에 취약한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그 중 12가구를 선정,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급증하는 여성 대상 범죄로부터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특히 원룸, 다세대주택 등에 거주하는 경우 외부인 출입통제시스템이나 방범장치가 미흡한 경우가 많아 주거지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안심홈세트 물품은 현관문 보조키, 창문 잠금장치, 방범창 등이며 범죄피해 경험자, 기초생활수급자, 주거취약지역 거주민이 우선지원대상이며 현장방문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안심홈세트가 여성 1인가구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군민 모두의 일상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충청남도 독립유공자 유가족의 명예로운 삶과 복지향상을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 및 그 배우자에게 충남 및 대전의 지정병원 이용 시 외래진료비 및 약제비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독립유공자 유족 및 배우자일 경우 보훈지청의 확인을 거쳐 대상자임을 확인한 후 예산군에서 진료증을 발급받으면 충청남도 내에 지정된 의료기관 및 약국을 1인당 연간 최대 100만원 내에서 본인부담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충청남도에서는 충남 및 대전 지역에 병원 20개소, 약국 55개소를 지정하고 있으며 그 중 예산군에 소재한 병원 및 약국은 예산명지병원(예산읍)과 한내약국(고덕면), 명성약국(신례원읍), 예산종로약국(예산읍)이 있다. 예산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귀한 희생에 대한 보훈에는 한계가 없어야 한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을 위해 앞으로도 세심한 보훈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올해 하반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모하고 오는 2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지역맞춤형사업은 농정현장 맞춤형 사업으로 우리 예산군의 특성에 맞게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농촌의 인력난과 공공비축미곡 수매 시 포장재의 최소단위의 변화(기존40kg->변경800kg)로 인해 농가당 지게차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충청남도 최초로 지게차를 지원하게 되었다. 지원대상은 예산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동시에 예산군에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로 오는 21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예산군 관계자는 “지게차 보조를 통해 고품질의 식량작물을 생산하고 예산군의 식량산업분야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며 “ 지게차 지원을 받는 농가에서는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재난지원금 및 시설물 복구비가 141억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예산군에 따르면 총 피해액은 50억원으로 하천제방 유실, 산사태 등 공공시설 피해액은 40억원, 농경지 유실 및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액은 10억으로 집계됐다. 공공시설은 8월 6일까지, 사유시설은 8월 9일까지 자체 피해조사를 실시하였고 행안부 주관 중앙합동조사를 통해 공공시설 복구비 137억, 사유시설 복구비 4억원(1인 최대 5천만 원 상한제한)을 확보했다. 예산군은 이번 호우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주생계수단과 농어업재해보험 등을 확인한 후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고, 공공시설 기능복구사업에 대해서는 국도비가 교부되는 대로 설계 및 복구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7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이 빠른 시일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