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군수 최재구)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순주)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7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주요 행사인 국화전시를 위해 현애국 유인, 분재국 관리 등 관상국화 재배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농업기술센터 국화재배온실에서는 삼국축제 국화전시를 위해 조형작 210점, 분재 300점, 입국 1000개, 화단국 3000개 등 다양한 관상 국화를 재배관리 중이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을 위한 테마별 국화 기획작품도 준비 중이다. 센터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국화분재연구회를 통해 분재국 수형관리 및 정식 등 국화 분재를 위한 재배 관리작업을 실시했으며, 7월 30일부터 국화 단일처리를 시작해 10월 13일 국화가 만개할 수 있도록 온실 암막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폭염과 장마, 태풍까지 국화를 키우기 어려운 환경 이었지만 지속적인 온도, 일장, 물관리, 병해충방제, 정식과 유인 등 철저한 생육관리에 나...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2024년 생계급여 지원기준이 역대 최대 규모로 인상된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을 4인 가구 기준 올해 대비 13.16%로 역대 최대 규모로 인상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생계급여 최대 급여액은 4인가구 기준 올해 162만289원에서 2024년 183만3572원으로, 생계급여 1인가구 급여액은 올해 62만3368원에서 2024년 71만3102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2024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맞춤형 급여체계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역대 최고 증가율로 결정됐으며, 이는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생계급여 선정기준 상향이 함께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2024년도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2017년 이후 7년만에 기준 중위소득의 30%에서 32%로 상향했으며, 이를 통해 사각지대 해소와 동시에 최빈곤층의 생활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수급받기 위해서는 가구 소득인정액 선정기준을...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지난 12일 '2024년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민선8기 군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각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 시책 사업 등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보고된 시책은 신규 211건, 보완 44건 등 총 255건이며, 민선8기 군정철학 및 공약사업과 연계한 시책도 다수 포함됐다. 눈여겨볼 시책으로는 예산읍 본정통거리 활성화 추진, 예산군 어울림센터 조성, 청년·여성 빈점포 창업공간 조성, 중증장애인 안전을 위한 스마트 전등 스위치 설치, 예당호 어린이모험시설 설치사업, 예당호 느린호수길 테마별 코스 개발, 예산상설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내포 농생명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예산군 도심 주변 친환경 호수 조성사업,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조성사업, 산불무인(열화상) 감시카메라 설치사업 등이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보고회...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탄소 배출량 저감과 산림바이오매스 생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산 목재 및 제품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예산군에 따르면 국산 목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재료로 탄소저장 효과가 타 재료 대비 우수하고 기후변화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한 소재로 인식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가속되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국산 목재 이용문화 정착과 확산의 중요성은 더 부각되고 있다. 예산군은 대륙과 대륙 간 이동 시 다량의 탄소가 배출되는 수입목재의 사용을 줄이고 자국 내 자급자족을 위해 관급 자재 및 물품 구매는 물론 관내 사업추진 시 국산 목재 우선구매를 홍보하는 등 이용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 특히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목재의 장점을 살려 벌채지 및 가로수 전정 등에서 나오는 부산물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지난해 완공된 미이용 자원화센터(예산군산림조합)에서 가공하고 해당 목재칩을 난방 및 발전용 연료재로 대체할 수 있도록 벌채 신청인에...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대중교통 이용 약자의 안정적인 이동권 확보와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10월 16일부터 예산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대상을 기존 75세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예산군은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 이용요금 지원 시행을 앞두고 9월 1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발급 희망 어르신은 신분증과 반명함판 사진 1매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교통카드를 발급받은 어르신은 10월 16일부터 예산군 농어촌버스 및 공공형 버스를 1일 3차례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환승도 1시간 이내 1회에 한해 가능하다. 또한 1일 3차례 이상 버스를 이용할 경우 일반 교통카드와 같이 편의점 등에서 충전해 사용이 가능하며, 카드를 분실하거나 카드가 훼손돼 재발급을 받는 경우 수수료 5500원이 부과되고 이 경우 현금 충전액은 돌려받을 수 없다. 아울러 카드를 타인에게 빌려주고 적발되면 1년 동안 카드 사용이 중지되...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문화재청·충청남도의 후원으로 ‘예산 문화재 야행(부제 모더니 그린 달빛)’을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예산읍내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예산 문화재 야행은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지는 문화재 행사다. 특히 예산 문화재 야행 홈페이지에서는 행사 간 계획된 7개 분야 14개 프로그램 중 4개의 프로그램의 사전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 사전 접수 대상인 4개의 프로그램은 야로(夜路)-시그널매헌(1), 야사(夜史)-달빛야사, 달빛공방 나만의 유물(2), 야설(夜說)-근대한 콘서트(1)이다. 시그널매헌은 윤봉길 의사와 관련한 서신 속 암호를 푸는 미션투어이며, 달빛야사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예산의 근대문화유산의 해설을 듣는 프로그램이다. 달빛공방은 윤봉길 의사 유품 등 문화유산과 관련된 유물을 만들어 보는 체험이며, 근대한 콘서트는 예산성당에서 펼쳐지는 ...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1차 충청남도 평가와 2차 농식품부 평가(서류, 현장)로 나눠 진행됐으며, 부적격 시군구를 제외한 전국 4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최종 평가가 이뤄진 가운데 상위 33개 시군을 우선순위 사업자로 선정했다. 특히 예산군은 전국 상위 5개 시군에 포함됐으며, 충남도내 1위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내에서 가장 많은 2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예산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사업을 신청한 관내 12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분뇨처리방식개선, 축산악취저감, 경축순환 활성화를 진행하며, 이는 축산악취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앞으로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사업예산 확보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 등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돼 쾌적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1차 충청남도 평가와 2차 농식품부 평가(서류, 현장)로 나눠 진행됐으며, 부적격 시군구를 제외한 전국 44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최종 평가가 이뤄진 가운데 상위 33개 시군을 우선순위 사업자로 선정했다. 특히 예산군은 전국 상위 5개 시군에 포함됐으며, 충남도내 1위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내에서 가장 많은 2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군은 이번 선정에 따라 사업을 신청한 관내 12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분뇨처리방식개선, 축산악취저감, 경축순환 활성화를 진행하며, 이는 축산악취 개선에 대한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사업예산 확보 및 세부 추진계획 수립 등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돼 쾌적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묘객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사업비 7500만 원을 투입해 '임도변 풀베기 및 잡관목 제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예산군은 명절 이전인 9월 20일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임도는 산림의 효율적 이용과 산림보호를 위해 조성됐으며, 예산군은 1987년 광시면 대리 임도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69개소, 123.63㎞의 임도를 운영·관리 중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방문객이 임도를 활용해 편안하게 성묘를 다녀올 수 있길 바란다”며 “임도 통행 시 급경사지 등은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고 타인 소유 산림에서 임산물 무단 채취 또는 쓰레기 투기 행위는 엄히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계절 구분 없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림 내에서 인화물질을 소지하거나 소각하는 행위도 금지되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기업의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 등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3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안전 및 복지, 일반 불편·부담, 취업·일자리, 소상공인 및 기업체, 신산업 등이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단순 민원이나 진정, 다른 제안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제외된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10월 6일까지 고시·공고한 및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제안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우편, 정보무늬(QR코드) 접속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제도개선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싶지만 문서작성에 어려움이 있는 국민의 경우 제안하고자 하는 내용을 유선으로 군 규제담당 공무원에게 전달하면 제안서를 대신 작성해주며, 이메일이나 문자를 통해 제안서 작성 내용을 제출자에게 최종 확인한 이후 제안서를 공식 접수한다. 수상작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자치법규 개정 및 중...

예산군(군수 최재구)이 중소기업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을 본격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중소기업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지난 4월 25일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술보증기금, 보령시, 서천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약을 체결한 ‘한묶음 지원사업’의 연장선에서 추진된다. 한묶음 지원사업은 기업당 최대 5억원 한도로 보증비율 100%, 보증료 0.2%를 감면하고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며, 이번 이차보전 지원으로 관내 협약 은행에서 운전자금을 대출한 기업에 최대 2.5%까지 이자를 지원한다. 기본 이자 지원율은 2%로 예산군 향토기업과 우수기업에는 0.5%를 추가 지원하며,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하나은행 예산지점, 국민은행 예산점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최근 물가 상승과 대출 금리 인상 등으로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관내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예산군(군수 최재구)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충남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김기연 그린바이오산업팀장, 최재구 예산군수, 충청남도 유재룡 산업경제실장, 충남테크노파크 엄이섭 바이오센터장과 ㈜보람바이오, ㈜보령 등 그린바이오분야 기업인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전략 설명과 함께 충청남도 내 그린바이오 분야 시장 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인력수급 문제, 소재개발에 따른 연구 및 수출 관련 지원, 정부와 지자체, 기업 간 정보공유 부족 등을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그린바이오 산업의 육성에 따른 소재 첨단화와 관련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자체와 상의해 개선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삽교읍 일원에 공동 추진하는 ‘내포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해 천연물 소재...